조국 전 법무장관 관련 수사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처음으로 “인권을 존중하는 절제된 검찰권 행사가 중요하며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현실을 성찰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과 그 가족의 잘못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피의사실을 공표에 여론몰이와 흠집내기를 일삼는 검찰에 대한 경고의 의미라고 생각한다. 대통령과 정부에 너무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조 전 장관은 검찰개혁이라는 맡은 바 책임을 다해주고 박수칠 때 떠나는 것이 아름답게 기억될 듯하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시작되던 즈음부터 극일(克日)운동과 패스트트랙의 혼란한 정국까지... 대한민국의 우픈 단상들을 좀더 원초적인 언어로 재구성했다. 대한민국 역사 중 가장 치열한 변화의 시점에 천태만상의 편린들을 모아 어른들의 낙서 같은 그림책을 꾸미게 됐다. 역사를 써가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벽에 낙서를 한다. 그렇기에 그림은 가장 원초적인 언어라고 할 수 있다. 낙서와 역사 중 어느 것이 더 가치 있다고 말할 수 있나? 낙서 또한 가치 있는 세상에 대한 기록이며,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면 공식화된 문서나 글보다 좀더 현실에 맞닿아 있는 살아있는 언어다. 나는 오늘의 모습을 풍자하고 비틀어 보며
◇ 개발 동기는. 연간 1,800만 리터(9만 드럼)를 사용하고 있는 아파트, 항만, 교량, 터널, 배수관, 해양구조물, 인공어장, 육상구조물 등 건설현장에 대한 환경적 접근과 거푸집 탈형 후의 후 작업성이 우수한 제품의 개발 요청으로 시작됐다. 박리제는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가장 기본적인 자재인데도 현재까지 한국공업표준규격(KS)도 없이 사용돼 이로 인해 폐유마저도 사용되고 있는 현실로 합성유제와 식물성 유제를 제외한 모든 제품은 생분해가 되지 않는 제품으로 우리의 인체는 물론이고 토양과 하천 등으로 유입되고 있다. ◇기존 생분해성 박리제의 문제점은. 생분해성 박리제(이형제)인 합성유제인 에스테르계는 광유제품대비 베이스오일 가격이 무려 5~8배로 경제성에 많은 문제가 있어 기존 시장에 적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구조다. 천연유지계인 식물성유제는 국제 곡물가격의 변동이 워낙 큰 구조로, 물량확보의 한계로 인한 지속적이고도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이 불투명하고 윤활성능 또한 현저히 떨어지며 가격역시 광유계 대비 2~3배로 경제성 또한 한계가 있다. ◇건설시장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최근에는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녹색건축을 지향하는 시대적 요구가 높고 환경에 미치
[고양=시사뉴스 허윤 기자] 건설현장에서는 콘크리트 구조물 공조공사를 하면서 거푸집 내면의 콘크리트가 달라붙는 것을 막고 쉽게 떨어지도록 박리제를 바른다. 박리제는 생분해되지 않는 광유를 베이스로 하는 유성과 광유를 유화시켜 물과 함께 사용하는 수용성 등으로 구분된다. 박리제는 건설현장에서 반드시 사용할 수밖에 없는 기본 자재인데도 한국산업표준(KS)이 없어 아직도 상당수가 환경에 치명적인 폐유나 정제유로 임의 제조돼 시중에 판매돼 왔다. 이런 박리제는 분해되지 않은 채 토양에 흡수돼 지하수가 오염되고 하천으로 흘러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을 제작할 때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박리제(이형제)를 대신할 생분해성 친환경 박리제가 개발됐다. 경기 고양에 소재한 ㈜바텍과 오일마스타는 합성유에 특수첨가제를 포함해 기존 유성, 수성 박리제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한 친환경 수용성 박리제 ‘EDGE-9/EDGE-GOLD’를 개발해 생산한다. 환경오염이 없고 기존 시장 진입이 쉽도록 저렴한 생분해성 박리제다. ‘EDGE-9/EDGE-GOLD’는 친한경적인 생분해도 인증시험(한국화학 융합시험연구원)을 통과했으며 박리성(탈형성)과 후 작업성(부착강
지금 시점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정치사건의 모든 뉴스는 대부분 ‘검찰발’로 터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검찰은 알리지 않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조 장관 일가가 검찰 수사선상에 오른 현 시점에서 사실상 수사공보를 금지하는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피의사실 공표 금지를 강화하는 것은 ‘유죄 여론몰이’, ‘혐의 기정사 실화’ 등 기존 수사 관행의 폐단을 근절하고 피의자의 명예와 인권을 보호한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방향임에는 틀림없다. 검찰이 더 이상 언론을 이용한 정치재판이 아닌 정식 재판을 통해 판결하기를 바라본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시작되던 즈음부터 극일(克日)운동과 패스트트랙의 혼란한 정국까지... 대한민국의 우픈 단상들을 좀더 원초적인 언어로 재구성했다. 대한민국 역사 중 가장 치열한 변화의 시점에 천태만상의 편린들을 모아 어른들의 낙서 같은 그림책을 꾸미게 됐다. 역사를 써가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벽에 낙서를 한다. 그렇기에 그림은 가장 원초적인 언어라고 할 수 있다. 낙서와 역사 중 어느 것이 더 가치 있다고 말할 수 있나? 낙서 또한 가치 있는 세상에 대한 기록이며,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면 공식화된 문서나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지난해 사회공헌에 가장 관심을 쏟은 대기업 총수는 누굴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분석 결과다. "지난해(1~12월) '사회공헌' 정보량이 가장 많이 나타난 총수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으로 총 9,624건을 기록, 다른 총수들에 비해 최소 6.6배에서 최고 수천 배 많았다. 최 회장은 가정사로 곤욕을 치르는 와중에도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적극 팔을 걷어붙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30대 그룹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자연인 총수를 대상으로 온라인 총정보량과 사회공헌 정보량을 조사했다. 조사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를 비롯 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다. 조사 키워드는 사회공헌, 기부, 봉사, 사회적 가치, 소외계층, 불우이웃, 장학 등이다. 후원 키워드는 행사나 이벤트 지원 성격을 뜻하는 경우가 많아 제외했다. 총수 이름과 사회공헌 키워드를 조합한 방식으로 조사했고 총수 이름이 거론되지 않고 그룹 계열사 차원에서 실시한 사회공헌 정보량은 포함되지 않았다. 30대 그룹 가운데 포스코, 농협, KT, S-OIL, 대우조선해양, KT&G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각자 대표 체제 전환은 '강한 넷마블' 실행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회사의 본질인 게임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넷마블이 글로벌 담당 이승원 부사장을 신임 대표에 내정했다. 2월 중 이사회를 통해 이승원 신임 대표 내정자를 각자 대표로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이로써 기존 권영식 대표 체제에서 권영식·이승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권 대표는 게임사업을 진두지휘하며 게임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이 대표 내정자는 경영전략 및 글로벌 사업을 총괄할 계획이다. 이 내정자는 서울대 신문학과(현 언론정보학과),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MBA)을 나와 야후의 한국 마케팅 이사를 거쳐 2007년 넷마블에 입사했다. 이후 해외사업 본부장, 글로벌전략실 상무 등을 역임했다. 2014년부터는 넷마블 글로벌담당 부사장에 임명돼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대에 기여했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4차 산업혁명으로 기술과 사회가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모하는 가운데,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혁신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기민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금년 정책목표가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인 만큼, 다보스 포럼 참석을 통해 디지털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수립하겠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세계경제포럼 이사 자격으로 21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0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연차총회에 참석한다. 세계경제포럼은 1971년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교수가 유럽의 기업인들을 초청해 경제문제를 논의한 데에서 출발했다. 전 세계의 정부 및 국제기구 관계자, 정치인, 기업인, 경제학자, 저널리스트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하는 국제 민간기구로 발전했다. 한국의 혁신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주무부처인 중기부의 역할에 주목했다는 것이 이사 선임 배경이다. 그간 세계경제포럼 이사로 위촉된 정부 인사로는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통상교섭본부장으로서 무역과 세계경제의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악성코드 감염 및 PC 내 저장된 민감 정보 유출과 같은 해커의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지 않도록 미리 윈도 7을 상위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거나 교체하기를 당부한다." 이동근 한국인터넷진흥원 침해사고분석단장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7 기술지원 종료 데드라인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자 이 같이 밝혔다. 윈도 7이 2009년 10월 출시 이후 약 10년 만에 모든 업데이트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바이러스나 악성 코드가 발견될 때마다 MS는 즉각 윈도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했지만 14일부터 윈도 7에 대해서는 제외하겠다는 것. 기술지원이 종료되면 윈도 7이 깔린 PC는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등에 취약해 질 수 있다. 피해 예방을 위해 다른 윈도 10 등 상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하모니카OS, 구름OS, 레드햇(Red Hat), 센트OS(CentOS), 페도라(fedora), 타이젠(TIZEN), 우분투(ubuntu), 리눅스 민트(LinuxMint) 등 다른 OS로 바꿔야 한다. 윈도 10 업그레이드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인다. 물론 윈도 7 지원이 종료돼도 계속 사용할 수는 있다. 하지만 새로 발견되는 보안 취약점에 대해 조치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설 귀성길 차량 운행에 앞서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을 점검해 장거리, 장시간 운행에 따른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20일부터 23일까지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378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자동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 및 799개 오토큐에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고객에게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 사항 점검 서비스와 워셔액 보충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통합 고객 서비스 앱 'myHyundai'와 기아차 통합 모바일 고객 앱 'KIA VIK'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기간 내 방문하면 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제네시스 고객의 경우 제네시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SMS로 쿠폰을 받아 사용하면 된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제약바이오 기업이 줄줄이 미국에 집결했다.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헬스케어 분야 최대 투자 행사 'JP모건 컨퍼런스' 때문이다. 전 세계 500여 개 제약 바이오 기업 중 우리나라에선 한미약품, 유한양행, JW중외제약, 대웅제약,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참가해 주요 사업성과 및 비전을 발표한다. 컨퍼런스 기간에는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위한 미팅이 이뤄지고 업계의 최신 트렌드도 파악할 수 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메인 행사장인 그랜드볼룸을 배정받아 발표에 나선다. 그랜드볼룸은 약 800석 규모의 발표회장이다. 화이자, 로슈, 존슨앤존슨 등 글로벌 메이저 제약사들에만 배정되는 곳이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기우성 부회장, 이상준 수석부사장(임사개발본부장) 등이 나선다. 서 회장이 발표자로 나서 바이오시밀러 특장점과 파이프라인, 미래성장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김태한 대표이사 사장과 존 림 부사장이 'Innovation and Growth of Samsung in Biologics Industry' 발표에서 그간 성과와 2020년 목표 및 중장기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미약품, 대웅제약, L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남극행 티켓을 향한 펭수의 무한도전(feat. 힘을 줘요 정관장)'이란 타이틀의 유튜브 광고가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KGC인삼공사가 설을 맞아 펭수와 함께 제작한 광고는 지난 8일 론칭 5일 만에 500만 뷰를 돌파한데 이어 다시 3일 만에 1,000만 뷰를 넘어섰다. <펭수의 귀향> 정관장 광고는 설날을 앞두고 남극이 고향인 펭수가 부모를 만나러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았다. 씨름, 제기차기 등 설날 명절 대회에 참가해 1등을 차지하면서 항공권과 정관장 제품을 얻어 남극으로 금의환향 하지만 끝에 반전을 주며 재미를 더했다. 누리꾼의 댓글도 3,000개를 훌쩍 넘었다. "탑 아이돌 직캠보다 높은 조회수. 레전드 정관장X펭수" -Peng-Ha "정관장 레알 일 잘한다. 일주일 만에 천 만 찍었다. 펭수야 참치길 홍삼길만 걸어라" -신아영 "펭수로 영화 찍어도 대박나겠네. 광고가 천 만 뷰라니 실화냐. 동원참치 광고 기획자 완전 부담되겠어" -오펭수펜 "펭수 NG컷이라던가 비하인드도 올려주세요!!!" -ㄱㅇㅎ KGC인삼공사는 펭수 정관장 광고 방영을 기념해 ‘펭수티콘(펭수+이모티콘)’ 만들기 이벤트를 오는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LG 올레드 TV가 최고임을 거듭 인정받았다."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 부사장의 말처럼 LG전자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TV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최고 TV로 선정됐다. LG 올레드 TV(모델명: CX)가 CES 공식 어워드 파트너 엔가젯(Engadget)으로부터 TV 부문 'CES 2020 최고상(The 2020 Best of CES Awards)'을 받게 된 것. 6년 연속 최고상을 받았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뉴스위크(Newsweek)>는 나란히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CES 최고 제품(Best of CES 2020)'으로 선정했다. 타임은 "이 제품이 ‘CTA’의 해상도 기준을 훨씬 뛰어 넘는데다 업스케일링 기능이 인상적"이라 평했다. IT매체 <우버기즈모(Ubergizmo)>, <사운드가이즈(Soundguys)> 등도 같은 평가를 내렸다. LG 올레드 TV는 Led나 Lcd TV와는 달리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낸다. 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화질을 섬세하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배우 주진모 씨 등 연예인들의 스마트폰 해킹 사건과 관련해 삼성전자가 갤럭시폰 또는 클라우드 서비스 해킹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최근 해커들이 유명 연예인의 스마트폰을 해킹해 사생활 노출을 빌미로 돈을 요구하는 협박이 이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미 몇몇의 사적인 문자 메시지들이 SNS로 노출되면서 해당 연예인들의 이미지에 타격이 가고 있는 것. "삼성 갤럭시폰이나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가 해킹을 당한 것은 아니며, 일부 사용자 계정이 외부에 유출된 뒤 도용돼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는 삼성 클라우드에 저장된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부 사용자 계정이 외부에 유출된 뒤 도용되어 발생한 사건이라는 입장이다.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미 조치를 취했으나, 삼성 클라우드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중 보안설정 등 보안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 전문가들은 해커들이 보안이 약한 다른 사이트에서 해당 연예인의 계정을 해킹한 후 클라우드 시스템에 입력하는 방법으로 계정을 탈취한 것으로 보고있다. "일반적으로 ID와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동일하게 사용한다는 점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