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사망 원인 규명 위해 부검한다.."외상-유서 無"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박지선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해 부검이 결정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께 박지선 부친이 "아내와 딸이 연락되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박지선 부친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은 오후 2시 15분께 서울 마포구 박지선 자택 현관문을 강제로 연 후 박지선과 모친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에는 외상이 없었으며 사망 현장에서도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경찰이 계속 조사하고 있다. 정확한 사망원인(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경찰은 아직까진 박지선과 모친이 동반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박지선은 질환 치료 중이었으며 이 때문에 박지선 모친이 상경해 딸과 함께 동거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선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얼마 전 시청률 저조로 종영된 KBS 2TV ‘개그 콘서트’를 거쳐 최근엔 EBS '고양이를 부탁해'와 채널A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등에 출연했다. ※ 우울감이나 정신적 고통 등 주변에 말하기 어려워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살 예방 상담 전화(1393)
박지선 사망 모친과..‘지병’ 햇빛알레르기 때문에 극단적 선택했다고?[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맨 박지선(36)이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사망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된 박지선과 모친 사망에 대해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같은 날 오후 1시 45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사망했다. 박지선과 모친이 전화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박지선 부친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부친이 경찰과 함께 자택 안으로 들어가 보니 이미 모녀는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선은 평소 앓고 있는 지병을 치료 중이었으며 박지선 모친이 서울에 올라와 함께 지내왔다. 박지선은 평소 햇빛 알레르기(햇빌 알러지)가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프로그램에서 “햇빛 알레르기 때문에 화장을 못한다”며 이를 개그 요소로 활용했다. 햇빛 알레르기와 관련해 그는 "분장을 해서 더 많은 개그를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고 발언했다. 얼마 전부터 박지선은 지병(질환)으로 알려진 햇빛 알레르기 증상이 더 악화되면서 야외촬영뿐 아니라 무대행사에서도 조명 빛으로 힘들어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박지선과 모친
박보검 주의조치..해군 "영리업무는 아니지만 논란소지 있을수 있어"[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박보검이 해군으로부터 주의조치를 받았다. 해군 공식행사에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청춘기록'와 영화 ‘서복’을 홍보한 것에 따른 주의조치다. 박보검이 소속된 해군본부 문화공보과는 지난 1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기됐던 민원에 대한 공식적으로 답변했다. 박보검은 "음악회 시작 시 입대 후 처음 무대에 선 박보검 이병이 긴장을 풀고 진행하도록 상대 사회자가 분위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입대 전에 촬영했던 드라마(청춘기록) 이야기 등 근황을 물었고 이에 (박보검이) 즉흥적으로 답변한 것이다"고 밝혔다. 문화공보과는 박보검 주의조치 관련해 "법률상 검토 결과 계속성이 없고 계획되지 않은 1회성 멘트로서 영리 업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나 논란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에 당사자에게 주의를 줬다"며 "향후 박보검 이병의 활동과 관련해 이런 부분까지 잘 살펴서 공적인 활동에 충실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박보검은 지난 10월 27일 제주 서귀포시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해군 호국음악회'에서 사회를 맡았다. 함께 진행한 여성 사회자가 "박보
박지선, 모친과 함께 사망..극단적 선택 추정 "사망원인 조사중"[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맨 박지선(36)이 2일 오후 자택에서 모친과 사망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된 박지선과 모친 사망에 대해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같은 날 오후 1시 44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사망했다. 박지선과 모친이 전화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박지선 부친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부친이 경찰과 함께 자택 안으로 들어가 보니 이미 둘 다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선은 평소 앓고 있는 지병을 치료 중이었으며 박지선 모친은 서울로 올라와 박지선과 함께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박지선과 모친 사망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 우울감이나 정신적 고통 등 주변에 말하기 어려워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살 예방 상담 전화(1393), 자살 예방 핫라인(1577-0199), 희망의 전화(129), 생명의 전화(1588-9191), 청소년 전화(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 받을 수 있다.
박지선, 자택서 모친과 극단적선택 추정..경찰 도착시 이미 사망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36)이 2일 자택에서 모친과 숨친 재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하고 있다. 2일 오후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자세한 박지선과 모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이나 정신적 고통 등 주변에 말하기 어려워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살 예방 상담 전화(1393), 자살 예방 핫라인(1577-0199), 희망의 전화(129), 생명의 전화(1588-9191), 청소년 전화(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 받을 수 있다.
김나영 공식입장..음원사재기 의혹에 "고소..법적대응"[전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가수 김나영 측이 음원사재기 의혹 제기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라고 밝히며 악플러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는 2일 김나영 관련 공식입장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김나영 공식입장 전문] 김나영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에 대한 1차 고소 건에서 서울지방법원은 악플러들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 선처를 호소하는 악플러도 있지만 무관용을 원칙으로 절대 합의 없이 대응할 것이다. 벌금 외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검토 중이다. 근거 없이 추측성 발언만으로 아티스트를 비롯한 수많은 스태프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결과물을 왜곡하는 악플러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것이다. 지속적인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들께서 제보해주신 자료를 통합, 기타 범죄행위를 적발 중이다. 소속 아티스트와 팬들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경우에도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대응을 펼칠 것이다.
개그우먼 박지선, 모친과 자택서 숨진채 발견 [시사뉴스=홍정원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이 2일 모친과 함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재 경찰이 조사 중이다.
이명박(MB), 서울 논현동 자택서 출발해 중앙지검→동부구치소 이송
이춘재 "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 '나'다" 법정 증언 [시사뉴스=홍정원 기자] 이춘재가 2일 '8차 사건' 재심 증인으로 출석해 "내가 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이 맞다"고 증언했다. 이춘재는 이날 8차 사건 재심 증인으로 출석하면서 34년 만에 처음 모습을 공개했다.
레드벨벳 통편집..SBS 공식입장 "아이린 갑질 때문? NO..분량상 문제.."[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SBS가 레드벨벳 통편집에 대해 해명했다. 1일 밤 12시 5분 SBS '온택트 2020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가 방송됐는데 사전 녹화를 마쳤던 레드벨벳 무대가 통편집됐다. SBS는 지난 10월 18일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 무대 공연을 녹화했다. 이 무대엔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와 아스트로 문빈이 사회를 맡고 가수 강다니엘, 그룹 레드벨벳, 오마이걸, 아스트로 등이 녹화에 참여했다. 하지만 녹화해놓은 레드벨벳 무대는 방송 전파는 타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근 스타일리스트 갑질 논란에 휩싸인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을 의식한 것 아니냐며 관심을 모았다. SBS는 2일 레드벨벳 통편집에 대해 "편성시간을 맞추려다 보니 마지막 순서였던 레드벨벳 무대가 통편집 됐다"며 "분량상의 편집이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해명했다. SBS는 방송에서만 레드벨벳 통편집 했으며 유튜브 채널에서는 그대로 내보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또 “레드벨벳은 스타 걸그룹인데 분량상 통편집 이라니 이해되지 않는다” “아무래도 지상파인 SBS가 스타일리스트 갑질 논란으
이춘재, 8차사건 재심 증인 출석..34년만에 첫 모습 공개
코로나19 발생현황 2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97명..지역발생 79명-해외유입 18명 지역발생 확진자 수도권 62명..경기 40명·서울 20명·인천 2명 경기 광주 SRC재활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경기 남천병원-어르신세상센터서도 각각 1명씩 양성 판정 서울 동대문구 주간보호센터 에이스희망케어센터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만에 100명 아래로 내려갔지만 97명으로 집계되면서 여전히 세 자릿수에 육박했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2만6732명이다. 지난 1일 0시 이후 하루 동안 97명(신규 확진자)이 증가했다. 감염경로별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지역발생 97명, 해외유입은 18명이다. 코로나19 국내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40명, 서울 20명, 충남 11명, 대구 3명, 인천과 전남 각각 2명, 충북 1명 등이다. 경기, 서울, 인천 등 수도권에서만 6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에선 1일 오후 5시 기준 포천 추산초에서 1명, 광주 SRC재활병원에서 4명, 남천병원에서 1명, 어르
935회 로또당첨번호 추첨(조회) 결과 1등 당첨금 약 17억원씩, 2등 당첨금 약 3089만원씩 로또복권당첨번호, 1등 4, 10, 20, 32, 38, 44..보너스 18 1등 당첨자 13명, 2등 당첨자 120명 1등 배출점(당첨지역, 당첨판매점, 로또판매점) 총 13곳 2등 당첨판매점은 총 120곳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로또 935회 당첨번호와 당첨판매점(배출점, 당첨지역, 로또판매점), 당첨금이 공개됐다. 지난 31일 935회 로또 동행복권 추첨, 조회 결과에 따르면 1등 로또당첨번호(로또복권당첨번호)는 4, 10, 20, 32, 38, 44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8이다. 로또935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13명이다. 1등 당첨금은 17억1105만5424원이다. 13명이 각각 17억1105만5424원을 가져간다. 5개의 935회 로또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총 120명이다. 2등 당첨금은 3089만4057원이다. 5개 로또당첨번호를 맞춘 3등 2933명은 각각 126만3992원을 가져간다. 935회 로또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 13만4376명은 5만원씩 받는다. 3개의 로또935회 당첨번호를 맞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