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기획조정실장 양희동 △경영지원실장 김창용 △보증사업실장 신연홍 △삼성지점장 공준식 △영남보상센터장 김종복 △기획조정실 기획조정팀장 봉영근 △기획조정실 재무회계팀장 김미애 △경영지원실 인사관리팀장 정호원 △공제사업실 공제심사팀장 김용윤 △채권관리실 법무팀장 진수정 △종로지점 부지점장 송흥권 전보 △연수원장 황희순 △인천지점장 홍종민 △안산지점장 이향숙 △목포지점장 송득현 △강남보상센터장 김성수 △중부보상센터장 김기호 리스크관리팀장 임금남 △보증사업실 보증기획팀장 이금환 △보증사업실 고객지원팀장 이이선 △신용심사실 신용평가팀장 강민규 △신용심사실 보증심사팀장 우승주 △채권관리실 채권관리팀장 김태원 △중앙지점 부지점장 이종일 △서초지점 부지점장 윤성현 △수원지점 부지점장 최원규 △안양지점 부지점장 박철수 △부천지점 부지점장 김경희 △춘천지점 부지점장 이우철 △청주지점 부지점장 김소영 △내포지점 부지점장 박희철 △천안지점 부지점장 최민희 △강북보상센터 부센터장 김용진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전세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인 '전월세 전환율'이 11개월 만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은2018년 5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산정한 전월세전환율이 6.4%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전월세 전환율은 지난해 6월(6.5%) 이래 0.1%p씩 2차례 떨어진 후 7개월째 6.3% 수준을 유지해왔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4.7%, 연립다세대주택 6.2%, 단독주택 7.9%으로 전월과 동일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5.8%, 지방 7.6%으로 전월 대비 보합세다. 광주(7.0%), 세종(5.4%)이 전월 대비 0.1%p 상승한 반면, 대전(7.1%), 울산(7.2%), 충북(8.9%), 전남(7.6%), 제주(5.3%) 등은 소폭 하락했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전월세 가격은 신규 입주물량 증가로 인한 공급증가·산업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등으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전월세 전환율 상승은 월세 부담이 전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지는 것을 의미하지만, 월세부담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 주공4단지를 재건축하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 광명시 철산동 452번지에 선보이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9층, 7개 동, 총 7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32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105㎡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164세대, 84㎡ 153세대, 105㎡ 6세대 등이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도보 5분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이용시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5분내로 이동가능하며 고속터미널역, 강남구청역 등 강남권까지 30분대에 접근 가능하다.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KTX광명역 등도 가까워 수도권 도심 및 광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 철산 주공4단지 부지는 철산역 주변 중심상업시설과 인접해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2001아울렛, 킴스클럽, 중앙시장, CGV, 철산 로데오거리 등 중심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셜·그린본드 적격 발행사의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LH는 올 하반기 중 발행 용도를 임대주택 건설자금 조달에 한정한 소셜본드 2억6000만달러(2909억9200만원)를 해외에서 선보인다. LH는 5일 세계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문평가사인 서스테널리틱스(Sustainalytics)로부터 소셜그린본드 발행사 적격 의견(인증)을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채권 발행용도를 임대주택 건설자금으로 한정한 소셜본드(Affordable Housing Bond)를 내놓는 것은 LH가 처음이다. 소셜본드와 그린본드는 각각 사회적 가치 실현사업과 친환경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해외채권으로, 발행을 위해서는 ESG 평가사의 전문 의견이 필요하다. ESG 평가사는 국제자본시장협회(ICMA)가 제정한 소셜본드 준칙과 그린본드 준칙에 따라 적격 발행사 여부를 판단하고 평가의견을 제시한다. LH가 적격 판정을 받은 데는 임대주택 건설을 통해 서민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친환경 주택건설과 에너지효율?환경친화형 도시개발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5개월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다만 종부세 개편, 금리 인상 가능성 등으로 상승폭은 소폭 줄었다. 5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8년 7월1주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0.09% 상승하며 전주(0.10%)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새 아파트 입주물량 증가 등으로 최근 19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주 보합 전환한 뒤 이번주 조사에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지역별로 보면 강남(-0.10%), 송파(-0.08%)와 서초·광진(보합)을 제외한 전 지역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의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06% 떨어지며 13주째 하락했으나, 강서구와 양천구의 전셋값이 각각 0.12%, 0.11% 상승했다. 마포(0.09%), 서대문(0.11%), 관악구(0.07%), 성북구(0.07%) 등도 지난주 대비 전셋값이 올랐다. 성동은 상승폭(0.12→0.13%)은 확대됐으나 기세는 한풀 꺾였다. 다만 동대문(0.29%)은 그간 상승폭이 낮았던 제기·회기동 위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주(0.25%)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중랑(0.26%)도 분양시장 호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6일 경기 평택시에서 '힐스테이트 지제역'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지제역'은 지하 1층 ~ 지상 27층, 16개 동 규모로 총 1519세대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06세대 △59㎡B 214세대 △74㎡ 479세대 △84㎡A 312세대 △84㎡B 308세대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59㎡A 18세대 △59㎡B 24세대 △74㎡ 77세대 △84㎡A 57세대 △84㎡B 59세대 등 235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지제역'은 역세권 단지다. 단지는 지제역과 가장 가까운 영신도시개발구역 1블록에 위치했다. 지제역은 SRT를 이용하면 강남(수서역)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수원발 KTX가 2021년 개통되면 지제역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SRT와 KTX가 동시에 정차한다. 평택시도 올해부터 지제역을 광역 복합환승센터로 개발하는 사업 구상에 착수할 예정이다. 단지는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1번국도, 45번국도 등과 가깝다. 지난해부터는 평택 시내를 오가는 간선급행버스(BRT)와 지제역과 강남역을 오가는 M버스(광역급행버스)도 운행 중이다. 또 반도체 단일 공정라인으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GS건설은 지난 3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저소득층 교복지원 사업을 위해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 종로·중·은평·동작·서대문구 등 5개 지역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 1인당 15만원 상당의 교복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총 300명을 지원하며 지자체와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GS건설은 교복지원 사업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향후 동복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정부가 올해 771개 공간정보 사업에 3031억원을 투자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인 공간정보 발전과 일자리 창출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4일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을 국가공간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간정보란 공간 구성 요소에 대한 위치, 경로, 명칭 등의 정보로, 길 찾기, 택시·버스 등 교통 이용, 가상현실 게임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을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은 지난 5월 수립한 '제6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8~2022)' 실행을 위한 중앙부처 및 지자체의 연차별 이행 계획이다. 올해는 총 771개의 공간정보 사업을 대상으로 3031억 원의 투자 계획을 담고 있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총 사업수가 49건 증가한 것으로(중앙부처 5건 증가, 지자체 44건 증가), 신규 데이터 구축 단계에서 유지보수 단계로 전환하는 등 사업 예산이 소폭 감소(102억 원)함에도 불구하고 공간정보의 활용도가 높아지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앞으로 사내감사도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는 방향으로 손질을 하기로 했다. 첫 단계로 공익 업무를 하다 불이익을 보는 직원들의 구제 절차를 강화한다. LH는 4일 감사위원회가 '적극업무 면책제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적극업무 면책제도는 감사에 외부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면책요건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조치는 직원들이 '성과' 를 향한 부담감을 덜어내고 소신에 따라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LH는 아울러 감사처분 시 무분별한 예산지출은 방지하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제도개선을 유도하는 처분은 강화하고, 일상감사 시 사회적 가치 실현 여부를 검토 기준의 하나로 활용할 계획이다. 허정도 상임감사위원은 "각종 제도개선을 유도해 사회적 가치 실행을 선도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최근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나날이 높아지며 타 단지들과는 차별화된 ‘이색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리얼투데이와 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커뮤니티시설, 평면, 외관 디자인, 첨단 시스템, 주거서비스 등 다양한 측면에서 희소성과 독창성을 내세워 타 단지들보다 돋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는 경쟁이 치열한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에게 선택받기 위해서다. 실제 이색 단지들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 청약 성적이 우수했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안양시 내 최초로 스카이브릿지와 안면인식 시스템 등을 선보여 622실 청약에 총 6만5546건이 접수돼 평균 10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지난달 공급한 ‘달서 센트럴 더샵’도 국내 건설사 최초로 AI 음성인식을 지원하는 대화형 스마트홈을 적용해 눈길을 끌면서 21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3080명이 몰려 평균 105.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차별성이라는경쟁력을 지닌 단지들은 주거 만족도도 높아 가격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서울 반포동에 분양한 ‘아크로리버파크’는 올해 5월 전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부영주택이 공급한 경북(김천)혁신도시 부영 아파트 1단지 상가가 완판됐다. 부영그룹은 지난달 28일 김천시 율곡동에 위치한 경북(김천)혁신도시 부영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1단지 상가를 입찰한 결과, 평균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10개 점포에 27명이 지원했다. 입찰자들은 29일 계약을 마무리했다. 단지가 위치한 경북 김천혁신도시는 경북드림밸리 혹은 도농복합도시로 불린다. 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공사, 농림축산검역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건설관리공사 등을 비롯한 12개의 공공기관이 들어섰다. 한편 경북(김천)혁신도시 부영 1단지 아파트는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17~25층 11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60㎡ 140세대, 84㎡ 776세대 등 916세대의 대단지다. 분양가격은 기준층 기준으로 전용 60㎡는 1억8500만원, 전용 84㎡는 2억3500만~2억4000만원 선이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건설공제조합은 3일 신임 전무이사에 이명노 전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장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4일부터 시작되며 3년간이다. 이명노 신임 전무는 성균관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였다. 국토해양부 토지정책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역임했다.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건설업 채용시장이 더욱 움츠러들고 있다. 경력직 위주의 수시채용이 대부분이다. 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반도건설, 우미건설, 이테크건설, 일성건설, 양우종합건설 등이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반도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상업시설임대관리이며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경력자)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 우대 등이다. 우미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직, 입주단지AS직 등이며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건축직 지원자격은 △공동주택 현장경력 3년 이상 △LH 및 SH공사 경험자 우대 △해당자격증 소지 필수 등이다. 이테크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엔지니어링(전기설계, 기계설계), 플랜트(기계설비공사, 전기설비공사) 등이며 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정규직 △4년제 대학교 관련업무 전공자 △어학능력 우수자 및 해외근무 가능한 자 △모집분야 관련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일성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