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상습적으로 교통혼잡이 반복되는 도심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시민 불편이 큰 3개 구간을 대상으로 교통흐름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대상 구간은 ▲무열로(고모로 삼거리) ▲호국로(동화교 네거리) ▲반야월로(율하교 동편네거리)며, 특정 방향으로 차량이 집중되면서 병목현상이 발생해 장시간 정체가 이어지던 곳이다. 이번 사업은 정체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인 병목현상 해소를 위해 좌·우회전 차로를 확보해 차량흐름을 분산시키고 불필요한 차량 대기 길이와 신호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무열로 상 고모로 삼거리는 효목네거리에서 고모로 방향 좌회전 차량이 몰리면서 출·퇴근 시간 차량 대기 길이가 최대 600m까지 늘어나 통행 불편이 컸던 구간이다. 대구시는 좌회전 차로를 90m 정도 연장하는 공사를 4월 초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호국로(동화교 네거리)는 산격대교에서 동·서변지구 등 인근 주거지역으로 접근하려는 차량이 많지만, 직진 차량과 우회전 차량이 같은 차로를 사용하다 보니 대기 차로 부족으로 상습 정체가 반복됐다. 이에 우회전 전용차로를 추가로 확보해 방향별 차량 흐름을 분리하고, 오는 7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봄철 산행 인구 증가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경북지역 산악 안전사고 구조 건수는 총 2,779건으로 집계됐으며, 연평균 926건 수준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다. 2025년에는 사망 15명, 부상 141명 등 총 15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해 산악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봄철은 해빙기로 지반이 약해지고 낙엽과 습기로 인해 미끄러짐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낙상 및 추락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경북소방은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행 전 날씨 및 코스 확인 ▲등산화·스틱 등 안전장비 착용 ▲지정 등산로 이용 ▲위험 구간 통행 시 각별히 주의 ▲동행 산행 권장 ▲하산시간 준수 및 긴급상황 시 즉시 119 신고 등을 강조했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산행은 사전 준비와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리한 산행과 음주 산행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부터 도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내 지하수 및 정수기 등 먹는 물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내 먹는 물의 안전성을 강화해 수질 오염으로 인한 집단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추진된다. 연구원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3월, 경상북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과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하였고, 3월부터는 각 교육지원청으로부터 검사 의뢰를 받아 분기 및 연간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학교 먹는 물 중 ▲정수기 통과수는 분기별로 2개 항목(일반세균, 총대장균군)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마시는 학교는 연 1회 46개 전 항목 정밀검사와 분기별 6개 주요 항목 검사를 병행하여 꼼꼼하게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 연구원은 검사 결과를 즉각적으로 학교에 통보하고, 부적합 판정 시 음용 중단 및 시설 개선 등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재검사 등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학교 먹는물은 학생들의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내남면행정복지센터(면장 임상국)는 농번기를 앞두고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농가 부담 해소와 환경 보호에 나섰다. 내남면행정복지센터는 평소 청사 주차장 내 영농집하장을 상시 운영하며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등 재활용 가능한 영농폐기물의 분리배출을 지원해 왔다. 여기에 더해 영농 후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되는 폐기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내남농협의 협조로 내남벼건조저장센터에서 재활용이 어려운 영농폐기물까지 포함한 집중 수거를 무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수거에는 차광막과 부직포, 보온덮개, 반사필름, 호스류, 모종판, 그물망, 곤포사일리지 필름, 비료포대, 마대(쌀포대), ‘농약’ 표기가 없는 폐농약 유사용기 등 그동안 처리에 어려움이 있던 폐기물이 대거 포함됐으며, 나흘간 총 25톤이 수거된 것으로 집계됐다. 임상국 내남면장은 “내남면은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딸기와 토마토 재배가 많은 지역”이라며 “생활폐기물로 배출해야 하는 영농폐기물 수거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올해 농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집중 수거는 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원스톱 세탁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겨울이불 세탁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3월 18일 관내 저소득 16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이불을 직접 수거하였다. 이후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3월 23일에는 각 가정을 방문,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직접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수거부터 세탁, 배송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원스톱’방식으로 진행되어 대상 가구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거운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워 늘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세탁해 집까지 가져다주니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이번 원스톱 세탁지원사업은 일상생활 속 작은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 의미가 있다”며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한적십자 용강봉사회(회장 김성태)는 지난 21일 용강초등학교 및 용황지구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개학기를 맞은 용강초등학교 주변과 용황지구 일대의 방치된 공터를 정비하고, 각종 쓰레기 수거 및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김성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여 학생들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대한적십자 용강봉사회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용강동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용강동 청년회(회장 정성학)는 3월 22일(일) 봄철을 맞아 적십자봉사회 회원 및 근화여자중학교 학생 등 80여 명과 함께 용강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용강초등학교 일대를 출발점으로 주거지역과 통학로,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청년회와 자생단체, 학생들이 함께 협력하여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의미를 더했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정성학 용강동 청년회장은 “지역 환경을 가꾸는 일에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강동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년회, 자생단체 회원 및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관리와 주민 참여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는 봄을 맞아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과 환경보전 의식 확산을 위해 ‘2026년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3월 20일 오전 10시 관내 교차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청령교차로 등 주요 지점에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행사에 필요한 종량제 봉투, 집게, 장갑 등 환경정비 용품은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했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지정 장소에 임시 집하한 뒤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처리했다. 손순돈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지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경주시 황성동체육회는 지난 3월20일(금) 오후 6시 30분 웨딩파티엘 쟈스민홀에서 ‘제사진등록9·10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의원, 경주시의회 이경희의원, 김항규 의원, 김희정 황성동장, 박준호 체육진흥과장, 경주시체육회 여준기 회장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과 체육회 임원 및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9대 김진관 회장이 이임하고, 제10대 최우석 회장이 취임하여 황성동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우석 신임회장은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역동적인 체육회를 만들겠다.”며, “특히 올해 개최되는 경주시민체육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황성동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평소 지역행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황성동체육회가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단체로 주민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화합의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대구 최초로 도시재생지역 내 마을관리협동조합과 협력해 고독·고립 위기가구 발굴 및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한 「북구 도시재생 마을돌봄 똑똑」 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올해 4월부터 대구시 최초로 추진된다.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 속 접점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자연스럽게 발굴하고 지속적인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위기가구 대상자와 도시재생지역 마을관리협동조합을 연계해 반찬 배달을 통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진행한다. 또한, 공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자조모임을 통해 대상자의 사회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고독·고립 징후가 확인되는 경우 동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해 공적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함으로써 위기가구 발굴 기능도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마을 단위에서 일상적으로 안부를 살피는 것이 고독·고립 예방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촘촘한 마을 중심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북구는 고독․고립 위기가구 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2025년 우수 골목상권 후속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지난 3월 27일(금)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에 참여한 상권 중 우수 상권을 발굴해 지원하는 것으로, 전문 컨설팅·홍보·축제 등 소프트웨어 분야와 환경개선 및 특화요소 설치 등 하드웨어 분야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이번 공모에는 2025년 골목경제권 2단계 사업에 참여한 대구시 구·군 상권 10개 중 4개 골목상권이 참여했다.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북구 동먹골 상가, 중구 남산동 악기점 골목 총 2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 ○ 동먹골 상가는 확보한 사업비 5천만 원을 활용하여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동먹골 팝콘 페스티벌’을 연이어 개최할 예정다. 또한 광고 송출 및 온라인 홍보 등을 병행하여 상권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 선정이 해당 상권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이 지역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골목상권 공동체 또는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상권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홍보, 축제 개최 등이 포함된 소프트웨어 분야를 지원하는 ‘골목상권 회복 지원사업’을 2월부터 공모하여 3월 25일(수)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 이번 공모 사업에 대구시 9개 구·군의 6개 골목상권이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북구 한강로 골목, 중구 동성로 로데오 골목, 중구 교동연합 골목, 동구 혁신도시 대림동, 달서구 상인동 먹자골목 총 5개소가 선정되었다. ○ ‘한강로 골목’ 상권은 이번 사업을 통해 5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활용하여 고객 유입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상권 활성화 컨설팅, 상권 브랜드 구축 및 마케팅 등을 올해 추진할 계획이다. 골목상권에 한층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한강로 골목’상권은 2025년 북구에서 추진한 골목상권 공모사업 컨설팅 대상지로, 체계적인 상권 분석과 진단을 바탕으로 작성한 사업계획이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 이를 계기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24일 두류공원 일원에서 대구시 주관 결핵 예방 홍보 합동 캠페인에 참여해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결핵 검진 권고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 ▲일상 속 감염병 예방 수칙 안내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중구보건소는 결핵예방주간(3월 22일~3월 28일) 동안 결핵 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2주 이상 기침·가래·미열 등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보건소 방문을 통한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결핵 확진 시에는 치료 상담과 접촉자 검진은 물론 사례 관리와 취약성평가를 통해 환자별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