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15.5℃
  • 맑음서울 19.1℃
  • 맑음대전 18.4℃
  • 연무대구 16.0℃
  • 울산 13.3℃
  • 맑음광주 17.3℃
  • 부산 13.5℃
  • 맑음고창 16.7℃
  • 구름많음제주 13.4℃
  • 맑음강화 14.0℃
  • 구름많음보은 17.5℃
  • 구름많음금산 16.5℃
  • 맑음강진군 16.9℃
  • 흐림경주시 15.1℃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인사> 고려대 外

URL복사

▣ 고려대 


▲ 글로벌리더십센터장 겸 사회봉사단 기획운영실장 이신화  ▲ 체육위원장 문익수  ▲ 민족문화연구원장 최용철  ▲ 과학도서관장 김경헌  ▲ 영자신문사 주간 윤영민  ▲ 식품생의학안전연구소장 송진원

 

▣ 한국외국어대


◇ 서울캠퍼스

▲ 법학전문대학원 학사지원팀장 겸 학생지도센터 팀장 서은택  ▲ 한국어문화교육원 운영 팀장 이웅로  ▲ 학생복지처 원스톱서비스센터 팀장 이성우  ▲ 연구산학협력단 연구지원 팀장 정완봉


◇ 용인캠퍼스

▲ 도서관 학술정보팀장 김상현

 

▣ 성균관대


▲ 기획조정처 신캠퍼스추진TF팀장 김흥수  ▲ 동아시아학술원 행정실장 박영기  ▲ 종합인력개발원 경력개발센터장 김성영  ▲ 기획조정처 전략기획·홍보팀장 박종국  ▲ 학부대학 행정실장 금명철  ▲ 경제학부 행정실장 조승현  ▲ 학생처 학생지원팀장 겸 건강센터 간사 전승호  ▲ 총무처 총괄지원팀장 남식용  ▲ 산학협력단 산학협력팀장 강권판  ▲ 산학협력단 연구지원팀장 이원용  ▲ 입학처 입학관리팀장 겸 입학사정관실장 이재원  ▲ 학술정보관 학술정보지원팀장 김남숙  ▲ 국제처 국제교류팀장 테런스 헨더슨  ▲ 학사처 학사·구매팀장 최원영  ▲ 교무처 교육지원팀장 유래상

 

▣ 동국대 


▲ 불교대학원 부원장 겸 불교대학 부학장 김용표  ▲ 약학대학 부학장 조정숙  ▲ 정각원장 법타 스님  ▲ 입학처장 이윤호  ▲ 정보관리실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안종석  ▲ 박물관장 최응천  ▲ 학술림관리소장 강호덕  ▲ 바이오자원생태농장장 이명훈

 

▣ 분당서울대병원 


▲ 내과과장 겸 공공의료사업단 부단장 장학철  ▲ 산부인과장 김용범  ▲ 암센터장 한호성  ▲ 장기이식센터장 채동완  ▲ 의료정보센터장 황희  ▲ 특수검사부장 이춘택  ▲ 호흡기내과분과장 이재호  ▲ 신장내과분과장 나기영  ▲ 혈액종양내과분과장 김지현  ▲ 노인병내과분과장 김광일  ▲ 보험심사팀장 전귀늠

 

▣ 서울아산병원 


▲ 아산생명과학연구소장 이기업 교수  ▲ ARC실장 박수성 교수  ▲ 선천성심장병센터소장 박인숙 교수  ▲ 암센터 폐암센터소장 김상위 교수  ▲ 암센터 식도암센터소장 김종훈 교수  ▲ 암센터 담도및췌장암센터소장 이성구 교수  ▲ 감염관리실장 최상호 교수  ▲ 흉부외과장 정철현 교수  ▲ 치과장 김종진 교수  ▲ 임상약리학과장 배균섭 교수  ▲ 류마티스내과장 이창근 교수

 

▣ 아주대병원


◇ 의과대학

▲ 의과학연구소장 강엽  ▲ 예방의학교실 주임교수 이순영  ▲ 알레르기내과학교실 주임교수 박해심  ▲ 류마티스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서창희

 

▣ 계명대 동산의료원 


▲ 의학도서관장 박성배  ▲ 의료질관리실장 안병훈  ▲ 교육연구부장 김희철  ▲ 기획차장 박남희  ▲ 전산차장 류승완  ▲ 의과학연구소장 서민호  ▲ 뇌연구소장 김상표  ▲ 신장연구소장 김현철  ▲ 의학유전연구소장 조치흠  ▲ 간호과학연구소장 박영숙  ▲ 약학대학 부학장 박종욱  ▲ 대외협력실장 이구호

 

▣ 건양대 


▲ 경영전략실장 겸 의과학대학장 정영길  ▲ 의과대학장 김세훈  ▲ 교무부처장 김영순  ▲ 의학과장 지희윤  ▲ 의공학과장 태기식

 

▣ 한서대 


▲ 대학원장 박재근  ▲ 정보산업대학원장 홍동식  ▲ 행정부총장 겸 행정처장 장석준  ▲ 산학대외부총장 이주훈  ▲ 입학관리처장 이상권  ▲ 이학부장 겸 도서관장 이광연  ▲ 공학부장 장원권  ▲ 보건학부장 김정구  ▲ 학생생활상담소장 오현숙  ▲ 교양교육원장 함정현  ▲ 항공승무원교육원장 윤병인

 

▣ 군산대


▲ 예술대학장 박계성  ▲ 사회과학대학장 겸 경영행정대학원장 임용택  ▲ 자연과학대학장 나종길  ▲ 정보전산원장 황재정  ▲ 기숙사감장 장호영  ▲ 언론사주간 공종구  ▲ 미술관장 곽석손  ▲ 문화사상연구소장 임규정  ▲ 지역개발연구소장 엄기욱  ▲ 법학연구소장 김용구  ▲ 기초과학연구소장 최동수  ▲ 수산과학연구소장 박관하  ▲ 환경·건설연구소장 정병곤  ▲ 현대미술연구소장 조영배  ▲ 교육개발원 황룡교육인증센터장 이신영

 

▣ 동의대


▲ 영상정보대학장 겸 영상정보대학원장 우영운  ▲ 예술디자인대학장 최삼화  ▲ 체육과학대학장 최경석  ▲ 동의대신문사 주간 이준호  ▲ 영상미디어센터 소장 겸 영상정보대학 부학장 이임건  ▲ 도시환경디자인연구소장 이성  ▲ 예술디자인대학 부학장 박광철  ▲ 체육과학대학 부학장 김종백  ▲ 영상정보대학원 부원장 박성대

 

▣ 중원대


▲ 교학지원처장 이홍찬  ▲ 학술정보원장 안정좌  ▲ 국제언어교육원장 홍영숙  ▲ 평생교육원장 김은정  ▲ 생활관장 이태수  ▲ 교양학부장 홍영숙  ▲ 의료공학부장 강윤중  ▲ 한방산업학부장 민영실  ▲ 에너지자원공학부 이재원  ▲ 스포츠과학부장 임영삼  ▲ 사회과학부장 김두년  ▲ 국제비지니스학부장 민승희  ▲ 의료보건학부장 명성민

 

▣ 한밭대


▲ 산업대학원장 김선정  ▲ 정보통신전문대학원장 김언곤  ▲ 창업경영대학원장 류덕위

 

▣ 한서대


▲ 대학원장 박재근  ▲ 정보산업대학원장 홍동식  ▲ 행정부총장 겸 행정처장 장석준  ▲ 산학대외부총장 이주훈  ▲ 입학관리처장 이상권  ▲ 이학부장 겸 도서관장 이광연  ▲ 공학부장 장원권  ▲ 보건학부장 김정구  ▲ 학생생활상담소장 오현숙  ▲ 교양교육원장 함정현  ▲ 항공승무원교육원장 윤병인

 

▣ 호원대


▲ 도서관장 소율영  ▲ 사회봉사단장 서은미  ▲ 자동차산업연구소장 이유엽  ▲ 유아교육학과장 최인숙  ▲ 경영학부장 김미형  ▲ 법경찰학부장 김성필  ▲ 전기정보통신학부장 정우환  ▲ 소방행정학부장 박형주  ▲ 응급구조학과장 신상열  ▲ 사이버수사경찰학부장 허진경  ▲ 외식산업경영학부장 류무희  ▲ 건축학부장 유희종  ▲ 간호학과장 박진아  ▲ 한국어학과장 진대연

 

▣ 한중대학교
 
 
◇ 대학본부

▲ 비서실장 최종관  ▲ 교무처장 이해종  ▲ 학생처장 조한수  ▲ 입학처장 홍창국  ▲ 기획예산처장 홍지창  ▲ 대외협력처장 이기식  ▲ 사무처장 김용기  ▲ 취업지원센터장 이명욱  ▲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병렬


◇ 대학

▲ 인문사회과학대학장 홍성희  ▲ 관광대학장 장각현  ▲ 휴먼서비스대학장 이병렬  ▲ 태권도대학장 남승현  ▲ 공과대학장 김소정  ▲ 보건대학장 오승훈  ▲ 간호대학장 김현아  ▲ 예체능대학장 문상준


◇ 대학원

▲ 일반대학원장 이남철  ▲ 교육대학원장 한승민  ▲ 산업대학원장 최흥숙


◇ 부속기관

▲ 정보전산소장 허덕규  ▲ 학생생활관장 정추자  ▲ 도서관장 김영철  ▲ 평생교육원장 최청숙  ▲ 국제어학원장 조일현  ▲ 국제교류원장 임봉선  ▲ 산학협력단장 주동식  ▲ 창업보육센터장 신종근  ▲ 중소기업기술센터장 이장국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송파의 삶을 디자인하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송파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조재희 예비후보를 만나 구청장 출마의 변과 구청장이 되면 어떤 구청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이번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저는 약 40년 동안 송파에서 거주하며 세 아이를 키웠고, 송파의 변화를 몸소 겪어온 '진짜 송파 사람'입니다.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 선대위 정책부본부장을 지냈

정치

더보기
【특집-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송파의 삶을 디자인하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송파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조재희 예비후보를 만나 구청장 출마의 변과 구청장이 되면 어떤 구청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이번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저는 약 40년 동안 송파에서 거주하며 세 아이를 키웠고, 송파의 변화를 몸소 겪어온 '진짜 송파 사람'입니다.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 선대위 정책부본부장을 지냈

경제

더보기
삼성, 중동 체류 임직원과 가족에 격려 선물…선물은 이재용 회장 제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이 중동 지역에 체류하는 관계사 파견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해 격려의 선물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전날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3개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 500여명과 가족들을 위해 격려 선물을 전달했다. 격려 선물은 이재용 회장의 제안으로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임직원들은 삼성전자 16인치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S26 울트라, 갤럭시탭 S11 등으로 구성된 모바일 기기 세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 가족들에게는 전통 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임직원 1인 및 가족당 선물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500만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직원들에게 "어러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해 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앞서 삼성은 중동 전쟁 사태가 발발하자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모두 귀국하거나 제3국으로 대피하도록 조치했다. 현재 중동 지역 내 삼성 파견 임직원들은 ▲UAE ▲카타르 ▲사우디 3개 국가에 남아 있으며, 중동 전쟁 당사국인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에서는 전

사회

더보기
부산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흉기로 찔러 살해 49세 김동환 신상정보 공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부산광역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49세 김동환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부산광역시경찰청은 24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김동환의 신상정보를 2026년 3월 24일∼4월 23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부산광역시경찰청에 따르면 김동환은 17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 주거지에서 직장동료였던 기장 B씨를 덮치고 도구를 이용해 목을 졸라 살해하려다 실패하고 도주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동환은 A씨 살해 후 추가 범행을 위해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또 다른 전 동료 C씨 주거지에 찾아갔지만 범행을 하지는 못했다. 김동환은 울산광역시로 도주했다가 17일 오후 8시께 경찰에 붙잡히고 20일 살인 혐의로 구속됐다. 김동환은 공군사관학교 선배이자 직장 동료였던 A씨 등 기장 4명에게 앙심을 품고 수개월 전부터 몰래 따라다니며 택배기사로 위장해 주거지를 파악하고 범행 장소를 물색하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오는 26일 김동환을 검찰로 송치한

문화

더보기
전통 인형극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 공연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통 인형극 ‘덜미’와 전통 연희를 결합한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이 오는 4월 18일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연희공방 음마갱깽과 서울남산국악당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음마갱깽 인형극장’은 덜미 인형을 비롯한 전통 캐릭터를 활용해 사물놀이, 버나, 재담 등 다양한 전통 연희 요소를 인형극으로 풀어낸 옴니버스형 공연이다. 덜미 인형이 직접 춤을 추고 사물놀이를 연주하며, 연희자의 얼굴을 그대로 깎아 만든 인형과 실연 연주가 결합된 라이브 퍼포먼스 형식으로 구성된다. 관객은 인형과 연희자의 호흡, 국악의 리듬,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공연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덜미 인형과 이시미 캐릭터가 펼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전통 인형극의 익살스러운 매력과 전통 연희의 흥겨운 에너지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색다른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전통 인형극 ‘덜미’를 바탕으로 인형 제작과 공연 창작을 함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