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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우리은행, 놀유니버스와 제휴...최대 2만5천 NOL포인트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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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일부터 10/12일까지 진행...최대 2만5천 포인트 지급 및 2% 추가 포인트 적립 혜택
NOL 머니 이용 고객을 위한 업계 최고 수준 리워드 혜택 실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글로벌 여행·여가 플랫폼 ‘놀유니버스’와 함께 최대 2만5천원 상당의 NOL 포인트(이하 포인트)를 제공하고 결제금액에 대해 최대 2.0% 추가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NOL 머니’는 놀유니버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선불충전형 간편결제 서비스로, 우리은행 계좌를 ‘NOL 머니’에 결제계좌로 등록하고 충전·결제를 완료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NOL 머니’를 최초 등록·결제한 고객에게 3,000 포인트를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우리은행 ‘N일 적금(31일, 100일, 200일)’에 가입하면 6,000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6월 말 기준 우리은행에 계좌가 없었던 신규 고객이라면 15,000 포인트를 한번 더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놀유니버스는 첫 결제 시 1,000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하며, 결제금액의 1.5%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8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적립률을 2.0% 상향해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포인트는 NOL, NOL인터파크, 트리플 플랫폼 내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혜택 ▷혜택·이벤트 ▷지금 진행 중인 이벤트 ▷놀 포인트 받고 휴가가자! NOL 머니 결제하면 최대 2만5천 포인트’메뉴에서 세부내용 확인하고 응모하면 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업계최고의 글로벌 플랫폼 놀유니버스와의 협업해 고객들이 여행과 여가를 더욱 간편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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