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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LF 글로벌휴먼스, 이 시대 패션 리테일 필독서 ‘똑똑한 샵매니저는 이렇게 일합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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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경험’이 중요해짐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 샵매니저들 방향성 제시
다년간의 매장 운영, 패션 리테일 인력 양성 경험 통해 통찰력 있는 영업 전략 소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패션 유통 전문인력 육성 자회사 ‘㈜글로벌휴먼스(Global Humans)’는 경쟁력 있는 샵매니저가 되기 위한 전술을 담은 ‘똑똑한 샵매니저는 이렇게 일합니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책은 온/오프라인이 공존하고 급변하는 패션 리테일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사람’이 주는 서비스와 ‘공간’의 경험에 대한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샵매니저들이 달라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약 260쪽 분량으로 구성됐으며, 생동감 넘치는 실전 사례를 바탕으로 차별화/재무/고객 관리 전략 등 샵매니저가 갖춰야 하는 7가지 핵심 역량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다.

 

일례로 최근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급성장에 대해 언급하며, 샵매니저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전한다. 또한, CRM(고객관계관리)에서 CXM(고객경험관리)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를 보내고, 패션 트렌드와 유통 환경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서 이러한 움직임에 관심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전략적인 영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실용적인 조언과 함께 경기불황, 소비침체 속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견인한 LF 브랜드 매장 세 곳의 관리자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노하우도 소개한다.

 

‘똑똑한 샵매니저는 이렇게 일합니다’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공감을 이끄는 다양한 전략으로 샵매니저들이 자생력을 갖추기 위한 실무 지침서로 호평을 받았다. 업계 전문가들은 ‘살아 있는 매장을 위한 영업 지침서’, ‘샵매니저들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가이드’, ‘패션비즈니스의 파도를 컨트롤하며 흔들림 없이 영업하는 샵매니저의 힘을 기르는 책’이라고 평가했다.

 

㈜글로벌휴먼스 교육팀 안나현 팀장은 “시대, 소비 패턴의 변화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의 기능과 샵매니저들의 영업방식도 달라져야 하는데, 이를 위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라며 “글로벌휴먼스는 추후에도 오프라인 매장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장 동향에 빠르게 대응해 샵매니저들을 위한 영업 전략과 교육을 지원하고, 그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휴먼스는 국내 유일한 패션 리테일 전문가 양성 기업으로, 지난 15년간의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샵매니저의 역량을 바탕으로 약 10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운영 중이다. 특히, 저자인 ㈜글로벌휴먼스의 교육팀은 현장에서 발탁된 성과 창출형 인재들이 모인 곳으로, 패션 리테일 매장의 현장형 리더를 육성한다. 탄탄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직급/역할별 교육 커리큘럼을 자체 개발해 매장 영업에 접목한다. 유통기업과 공기관을 대상으로 출강하고, 대학과 협업해 관련 학과를 개설하거나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패션리테일 인력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LF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발맞춰 해외 매장 오픈 시 현장 직원들을 위한 세일즈 교육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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