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9 (월)

  • 맑음동두천 -3.6℃
  • 흐림강릉 2.5℃
  • 맑음서울 -2.3℃
  • 대전 -0.1℃
  • 흐림대구 5.3℃
  • 연무울산 6.8℃
  • 박무광주 2.4℃
  • 구름많음부산 8.3℃
  • 흐림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7.9℃
  • 맑음강화 -4.2℃
  • 흐림보은 -0.3℃
  • 흐림금산 0.2℃
  • 흐림강진군 3.9℃
  • 흐림경주시 5.9℃
  • -거제 6.2℃
기상청 제공

기업일반

넷마블 ‘마구마구2024 모바일’, 4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URL복사

최상위 등급의 ‘유니크 카드’ 선봬…기존 선수카드와 차별화된 디자인

[시사뉴스 홍경의 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야구게임 ‘마구마구2024 모바일(개발사 넷마블엔투)’에 출시 4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를 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각 선수의 사인이 표기되어 있는 등 기존 선수카드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가진 최상위 등급의 ‘유니크 카드’를 추가했다. ‘유니크 카드’는 다른 선수카드와는 다르게 8월 4일까지 진행되는 영입 이벤트를 통해 획득이 가능하다.

 

또 기존 ‘시뮬레이션 모드’에 ‘연승 모드’를 추가하고 보다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개편한 ‘시뮬레이션 리그’를 선보였다.

 

넷마블은 4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별도 공지시까지 출석만 해도 ‘레전드 프랜차이즈 선수팩’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7월 10일까지 보물찾기를 통해 ‘재화 상자’, ‘아이템 상자’, ‘특별상자(‘레전드40’, ‘프리미엄강화복구권’ 등 고급 아이템 포함)’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7월 31일까지 실시간 싱글 참여 등의 미션을 완료하고 ‘4주년 케익’, ‘마구순이’, ‘감사합니다’ 3가지 아이템을 모아 ‘레전드 프랜차이즈 선수팩’, ‘레전드40 특별 에디션’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재료수집 이벤트’가 열린다.

 

또 신규/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별도 공지시까지 선수 강화 등을 달성하면 ‘레전드 선수카드’를 지급하는 ‘팀 전력강화 이벤트’와 7월 10일까지 빙고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4주년 강화상자’, ‘4주년 거니상자’, ‘4주년 행운상자(‘레전드 프랜차이즈 선수팩’ 또는 ‘프리미엄강화복구권’ 포함)’ 등을 증정하는 ‘NEW 빙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7월 17일까지 실시간 싱글 플레이 참여 등의 미션을 완료하면 ‘레전드 프랜차이즈 선수팩’ 등을 선물하는 ‘시즌 미션’을 실시한다.

 

‘마구마구2024 모바일’은 19년 동안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으로 마구마구의 감성을 살리면서 모바일 환경에 맞춘 시스템과 빠른 진행이 특징이다.

 

‘마구마구2024 모바일’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포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개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주최 정진우 교수 동문회, 주관 음연)가 오는 1월 27일(화)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 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 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그의 제자들과 음악가 38명이 모여 1주기 추모 음악회를 개최한다. 정진우 교수 동문회 김용배 회장의 사회로 음악회 1부는 4명의 피아니스트가 파가니니-리스트의 라 캄파넬라로 막을 연 후 실내악 음악 연주와 성악 반주로 열정적 음악 활동을 했던 정진우 교수를 기억하며 아레테 콰르텟(Arete Quartet)과 피아니스트 강충모가 드보르작의 피아노 5중주를, 베이스 전승현과 피아니스트 임종필이 차이콥스키와 변훈의 작품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신수정과 이경숙도 네 손을 위한 슈베르트 작품을 연주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