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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아이디어톤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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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생각을 더하고, 기관간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 마련 -
- 아이디어+마라톤 합성어로, 팀 단위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발표하는 대회 -

[시사뉴스 조창수 기자]

상주시에서는 지난 11월 24, 25일 양일간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을 주관하고 있는 상주시 뿐만 아니라 조성을 담당한 한국농어촌공사, 실증단지를 운영하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빅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포항TP와 같은 연계 기관이 참여하였고, 혁신밸리의 교육생 및 임대 농가까지 함께 하여 아이디어를 더했다.

 

워크숍의 주요 일정은 현장 견학과 강연 및 아이디어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현장견학은 스마트팜으로 흔히 알려진 첨단온실의 선진 시설을 견학하는 것은 물론이고 스마트 농업의 다른 형태인 식물공장, 농업·농촌에 문화를 접목하여 농업의 범위를 확대한 현장을 견학 함으로써 견문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강연에서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주량 박사로부터 ‘농업의 미래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혁신과제’라는 주제로 강연 발표를 들었다. 연달아 소속 기관별 구분을 두지 않은 팀을 구성하여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성공 운영’에 대한 다각적이고 새로운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상주시 스마트밸리운영과 이건희 과장은“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 공유하고 전국 최고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기관 간 장벽을 허물 좋은 기회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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