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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12년 안심 학세권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3040세대 수요자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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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GS건설이 9월 충남 아산시 용화동에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를 공급하는 가운데 단지 주변으로 다수의 학교와 도서관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해 3040 학부모 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실제 부동산 시장에서 학교가 가까운 학세권 아파트의 인기는 꾸준한 모습이다. 안전한 통학 환경과 주변에 학원, 독서실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형성돼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서도 초·중·고교가 한곳에 모여 있는 원스톱 학세권 단지는 자녀를 둔 3040세대가 부동산 시장 주요 수요층으로 자리잡게 되면서 더욱 인기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 총 66만 9,182건 중 33만 6,119건을 3040세대가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량 중 절반 가량을 차지하며 부동산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셈이다.

 

이에 학부모들이 자녀를 안전하게 등하교 시킬 수 있는 도보 통학 학세권 단지는 분양 시장에서도 강세다. 실제 지난 5월 경기 시흥시에 분양한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는 단지 바로 맞은 편에 한여울초교가 위치한 초품아 아파트로, 6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726건이 접수되면서 1순위 평균 189.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4월 인천 서구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도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교 부지가 예정되어 있고 중·고교도 인접한 학세권 단지로 1순위 평균 80.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에게 교육환경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학세권 아파트의 인기는 지속될 것”이라며 “12년간 한곳에서 자녀의 학업을 마칠 수 있는 원스톱 학세권 단지는 희소성이 높은 만큼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주거선호도는 앞으로도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GS건설이 충남 아산에 공급하는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는 아산초, 용화초, 온양중, 용화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원스톱 학세권 단지로서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 특히 12년간 이사 걱정 없이 자녀 학업을 마칠 수 있으며 유해시설 진입도 관련 법으로 차단돼 최적의 교육환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학원가 및 아산시 중앙도서관도 인접해 탁월한 교육여건을 제공한다.

 

특히 단지 내에는 자녀 보육을 위한 어린이집, 작은도서관은 물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 돌봄센터’도 조성돼 맞벌이 부부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다.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는 아이를 키우기 좋은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아산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 단지로 조성돼 약 16만㎡ 규모의 용화체육공원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며 공원 내에는 운동, 체험, 문화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생활인프라도 다양하다. 이마트, 롯데마트, 전통시장 및 롯데시네마가 반경 2km 이내에 있고 최근 사업지 반경 500m 내 대형마트도 착공에 돌입했다. 시청, 법원 등 관공서와 이순신종합운동장, 신정호 등도 인접하여 편리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아산자이 그랜드파크는 충남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 총 2개 블록으로 구성된다. 1블록은 지하 3층~지상 35층, 5개동, 전용 74~149㎡, 739가구 규모, 2블록은 지하 4층~지상 37층, 6개동, 전용 84~149㎡, 849가구 규모다. GS건설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등이 더해진 자이 브랜드 단지로 지어지는 만큼 실생활을 편리하게 해 줄 혁신 설계, 고품격 상품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아산자이 그랜드파크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신동 일대에 마련된다. 견본주택 오픈 전까지 아산시 모종동에서 사전 예약제로 분양 홍보관을 운영한다.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 후 홍보관 방문 및 상담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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