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2.30 (화)

  • 구름조금동두천 0.1℃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5.3℃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8.6℃
  • 구름조금강화 0.3℃
  • 맑음보은 2.3℃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바이러스119 전문 소독 방역 브랜드 런칭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소독, 방역 전문 브랜드 바이러스 119는 브랜드 런칭을 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기업은 여성기업, 사회적 기업으로 취약계층, 단체에 소독, 청소 서비스를 통해서 이익을 환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바이러스 119는 소독업 신고가 완료된 방역업체로 코로나 소독방역, 해충방역, 법정의무소독을 전문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효과적인 방역, 방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세균, 바이러스가 생길 수 있는 환경을 차단하며 해충이 생기는 원인도 파악하고 이에 맞게 적절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법정의무소독은 바이러스119의 특별한 서비스이다.

 

소독 의무 대상 시설은 숙박업소, 식품접객업소, 집단급식소, 합숙소, 대형쇼핑몰, 병원, 학교 등이해당되며 이러한 시설은 법으로 정해진 횟수만큼의 소독을 진행해야 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바이러스119에서는 공간에 따른 맞춤 설계 이후 가장 효과적인 소독 방법으로 소독을 진행한다. 또한 정식 업체이기 때문에 진행 후 소독 증명서도 발급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 기업은 방역, 방제 서비스를 진행하면서도 방역에 사용되는 모든 약품은 환경부의 허가를 받은 인증된 제품만을 사용한다. 또한 방역 교육과정을 이수한 전문가만이 현장에 투입되어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서비스 진행 절차로는 전화상담, 현장조사 및 견적, 전문가 방역 실시, 소독증명서 발급, 사후관리로 진행되는 기업이다.

 

현재는 경기도 지역의 소상공인 대상으로 최저가에 견적을 진행중이며 비교견적도 가능하며 전국적으로 지사도 모집하고 있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연임…생산적 금융·AX 가속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9일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 임추위가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이강행 임추위 위원장은 임 회장을 추천한 배경으로 "재임 중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 인수에 성공하며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완성했고, 타 그룹 대비 열위였던 보통주자본비율 격차를 좁혀 재무안정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시가총액을 2배 이상 확대하고, 기업문화 혁신을 통해 그룹 신뢰도를 개선한 점 등 재임 3년간의 성과가 임추위원들로부터 높이 평가받았다"고 부연했다. 임추위는 현재 우리금융의 당면과제를 ▲비은행 자회사 집중 육성과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안정적 도약 ▲인공지능(AI)·스테이블 코인 시대에 맞춘 체계적 대비 ▲계열사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등으로 판단했다. 이 위원장은 "임 회장이 제시한 비전과 방향이 명확하고 구체적이었다"며 "경영승계계획에서 정한 우리금융그룹 리더상에 부합하고, 내외부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점도 높이 평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임추위는 지난 10월 28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바 있다. 약 3주간 상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마음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아직 살 만한 세상이다
일상생활과 매스컴 등을 통해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은 때로는 냉혹하고, 험악하고, 때로는 복잡하게 얽혀 있어 사람들의 마음을 삭막하게 만든다. 하지만 문득 고개를 돌렸을 때, 혹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마주하는 작고 따뜻한 선행들은 여전히 이 세상이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마치 어둠 속에서 빛나는 별들처럼, 우리 주변에는 서로를 향한 배려와 이해로 가득 찬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 필자가 경험하거나 접한 세 가지 사례는 ‘아직 세상은 살 만하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해 소개할까 한다. 첫 번째 이야기: ‘쪽지 편지’가 부른 감동적인 배려 누구나 한 번쯤은 실수를 저지른다. 아무도 없는 어느 야심한 밤. 주차장에서 타인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냈는데 아무도 못 봤으니까 그냥 갈까 잠시 망설이다가 양심에 따라 연락처와 함께 피해 보상을 약속하는 간단한 쪽지 편지를 써서 차량 와이퍼에 끼워놓았다. 며칠 후 피해 차량의 차주로부터 뜻밖의 연락을 받았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손해배상 절차에 대한 이야기부터 오가기 마련이지만, 차주분은 “요즘 같은 세상에 이렇게 쪽지까지 남겨주셔서 오히려 고맙다”며, 본인이 차량수리를 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