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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에델바이스, 2022 ‘FEEL THE ALPS’ 캠페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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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랜드 엠버서더 강소연, 김희정, 조민호 3인과 함께 알프스 설산을 배경으로 촬영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알프스 프리미엄 밀맥주 에델바이스가 한국 브랜드 엠버서더 강소연(방송인), 김희정(배우), 조민호(모델) 3인과 함께 한 2022 ‘FEEL THE ALPS’(알프스의 생생함을 느끼다)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에델바이스가 한국 엠버서더들과 함께 광고를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FEEL THE ALPS’(알프스의 생생함을 느끼다) 캠페인 영상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만의 시간과 자연에서 휴식으로 삶의 균형을 이루자는 메시지를 영상으로 담아내고 있다.

 

영상은 알프스 설원속에서도 각자 핸드폰에만 몰두하는 3명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어디선가 눈덩이가 날아와 맞는 순간, 모두 휴대폰을 내려 놓고 알프스의 청정 자연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일상에서 벗어나 알프스 눈밭을 뒹굴고, 웃으며 썰매를 타고, 에델바이스를 마시며 알프스의 생생함을 그대로 느끼는 영상이 이어진다.

 

하이네켄코리아 박지원 마케팅 상무는 “이번에 공개된 ‘FEEL THE ALPS’(알프스의 생생함을 느끼다) 캠페인 영상은 에델바이스가 한국 엠버서더들과 함께 한 첫 광고라 더욱 뜻깊다”며 “캠페인 영상에서 전하듯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 두고 에델바이스와 함께 신선한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델바이스의 ‘FEEL THE ALPS’(알프스의 생생함을 느끼다) 캠페인은 1646년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청정 자연에서 탄생하여 알프스의 순수함과 청정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에델바이스의 특별함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에델바이스는 지난해부터 ‘FEEL THE ALPS’를 주제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3년만에 개최된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알프스의 생생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에델바이스는 글로벌 기업 하이네켄이 보유하고 있는 인터내셔널 브랜드로, 오스트리아 알프스에서 탄생 깨끗한 물과 프리미엄 밀, 마운틴 허브 등 천연재료를 사용해 만든 에델바이스는 부드러운 목 넘김, 허브의 향긋한 풍미가 특징이다. 1646년 설립 이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정통 밀맥주 브루어리 칼텐하우젠(Kaltenhausen)의 양조 기술로 제조되고 있다. 특히 맥주 양조과정에서 부레풀을 사용하지 않는 비건 프렌들리(Vegan Friendly) 맥주이기도 하다. 유럽뿐 아니라 한국, 러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에서도 프리미엄 맥주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며 현재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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