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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보아스테크, 항염, 여드름 잡는 ‘원씨드 꽃송이버섯 화장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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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 기업 보아스테크(대표 최영준)가 원씨드 꽃송이 세럼 스킨 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보아스테크는 웰에이징 라이프, 친환경 제품 개발을 지속하는 회사로 천연광물을 활용한 화장품(닥터 라이트 브랜드), 탈취제에 이어 자연원료의 고유 특징을 살려 건강한 화장품, 깨끗한 화장품을 출시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원씨드 꽃송이 세럼은 꽃송이 버섯 한 가지로 만든 첫 클린 뷰티 화장품이다. 꽃송이 버섯은 다른 버섯에 비해 항염 기능이 뛰어난 베타글루칸이 10배 이상 존재해 트러블 진정 및 보습에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있다.

 

아울러 꽃송이 버섯은 선천적으로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힘을 가져 신비의 버섯으로도 불리며, 탁월한 면역력으로 뛰어난 자가 치유 능력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꽃송이 버섯의 발효물은 피부 자극 및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진정시켜 낮동안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고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 윤기 있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보아스테크가 개발한 꽃송이버섯 세럼은 물과 같은 제형이지만 약간의 점도가 있어 열감이 있는 여드름에 빨간 열기를 빼줘 진정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에 힘입어 피부과에서 직접 선택하여 입점하는 등 세라미이드 크림과 함께 고객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보아스테크 최영준 대표는 “의료기기 제조회사의 개발자 및 품질책임자로 근무하던 중 우연히 일라이트라는 광물을 알게 됐고, 각종 연구를 통해 화장품 및 탈취제를 개발하며, 지금의 보아스테크를 설립하게 됐다”라며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친환경 제품의 원활한 판매로 사회적 가치의 지속적인 실현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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