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11 (수)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4.1℃
  • 흐림서울 2.0℃
  • 박무대전 2.3℃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3.3℃
  • 박무광주 2.3℃
  • 맑음부산 4.2℃
  • 맑음고창 1.4℃
  • 구름많음제주 7.1℃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1.3℃
  • 흐림금산 1.4℃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Konnect, 뉴욕에서 자체개발 PFP NFT 출시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커넥트(Konnect)가 뉴욕 NFT.NYC행사에서 자체개발 PFP NFT 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6월20일 부터 6월 2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는 NFT.NYC는 NFT와 관련된 다양한 인사들이 모이는 화합의 장이다. 커넥트는 이 중 브루클린 에서 진행되는 ‘소울 나이트(Soul Night)’ 이벤트를 통해 자체개발한 PFP NFT인 ‘듀먼(Duman)’ 콜렉션을 소개한다. 강아지를 테마로 한 NFT인 듀먼 NFT를 보유한 사용자는 커넥트 멤버십에 추가적인 혜택과 함께 미스터리박스에서 얻을 수 있는 ‘파츠’ 조합용 NFT를 재조합해 추가혜택을 획득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소개하는 듀먼 NFT 외에도 커넥트는 NFT 기술을 활용해 실물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실물과 1:1을 교환이 가능한 NFT를 무작위 추첨을 통해 획득하는 ‘미스터리 박스(Mystery Box)’ 가 있다. 커넥트는 최근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실물 교환이 가능한 NFT 카드를 지급한 바 있으며, 보유자가 NFT카드 소각 프로세스에 맞춘 실물 배송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커넥트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실제 사용 사례를 확보하고 기능성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커넥트는 KCT토큰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플랫폼을 구축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커넥트는 글로벌 면세기반의 여행 및 유통업 업계에서 10년 이상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현재 커넥트는 다양한 전략적 파트너와 함께 강력한 가격할인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 인프라 만들어 왔으며, 이를 활용해 토큰 홀더에게 혜택을 부여하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정청래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중단...연대와 통합 위한 추진준비위 구성”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에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밤에 국회에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첫째,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며 “둘째,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 셋째, 지방선거 후 통합추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찬성했든 반대했든 우리 모두는 선당후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찬성도 애당심이고 반대도 애당심이다”라며 “당 주인이신 당원들 뜻을 존중한다.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통합 논의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들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국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당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더 단결하고 더 낮은 자세로 지방선거 승리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