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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송영길 서울시장 선대위 출범…서울지역 의원 8명 공동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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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가 11일 출범하며 21일간의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할 선대위 인선안을 발표했다.

안규백 의원과 박지현 비상대책위원장이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고, 서울 지역 의원 8명이 공동선대위원장에 이름을 올렸다.

선대위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원팀 선대위' 출범 선언과 함께 이같은 1차 인선안을 발표했다.

상임선대위원장은 안규백(서울 동대문갑) 의원과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공동으로 맡았다.

공동선대위원장은 9인 체제로 꾸려진다. 김영주(영등포갑)·노웅래(마포갑)·박용진(강북을)·박주민(은평갑)·박홍근(중랑을)·우상호(서대문갑)·우원식(노원을)·이인영(구로갑) 의원과 김진애 전 의원이 맡았다.

상임고문단에는 김원기·문희상 전 국회의장, 이해찬·추미애 전 대표, 정세균·한명숙 전 총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시당위원장인 기동민(성북구 을) 의원은 선거 실무를 책임지는 선거대책본부 상임선대본부장으로 합류했다.
 
앞서 송 후보는 본인의 서울시장 출마과 관련해 서울 지역 의원들의 거센 반발로 곤욕을 치른 바 있는데, 이번 선대위에 서울 지역 의원들이 다수 참여하면서 갈등을 봉합한 모양새다.

선대위 측은 "선거기간이 ·21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빠른 경정과 신속한 대응에 역점을 두었다"며 "개별본부는 초·재선의원 위주로 꾸렸고, 업무 결정 구조를 단순화해 역동성을 최대한 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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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앞두고 '그냥드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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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지역아동센터·우리동네키움센터 점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10일 평상시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돌봄 프로그램을 살폈다. 우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시설을 돌아보고 돌봄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급식, 교육 및 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우면 지역아동센터는 초등학생 9명,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8명 등 29명이 이용 중이다. 또 서초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로 이동해 초등학생들의 돌봄 상황을 살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 방과 후 등 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서울시의 돌봄 인프라로 일반형·융합형·거점형 총 274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12만7800여명의 학생들이 이용 중이다. 서초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일반형으로 일시돌봄 등을 포함해 38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다. 최 의장은 "직접 현장을 와서 보니 아이들의 표정이 밝고 체계적인 돌봄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해당 시설들에 부족함은 없는지 살피고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도, 아이들을 돌보는 종사자 선생님들도 모두 즐거운 환경을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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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를 통해 보는 사회를 지배하는 게임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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