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맑음동두천 22.6℃
  • 맑음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2.5℃
  • 맑음대구 25.0℃
  • 맑음울산 21.8℃
  • 맑음광주 23.0℃
  • 맑음부산 23.8℃
  • 맑음고창 21.6℃
  • 구름많음제주 21.1℃
  • 구름많음강화 17.6℃
  • 구름많음보은 21.9℃
  • 맑음금산 22.9℃
  • 구름많음강진군 23.8℃
  • 맑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기업일반

‘(유)세익’ 대한민국대표소비자브랜드 난방제어시스템 부문 1위 수상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2022 대한민국대표소비자브랜드 1위(난방제어시스템)부문으로 (유)세익이 수상을 받았다.

 

한국대표소비자평가원(KLCA)이 주최하는 대한민국대표소비자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기업의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소비자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다. 현명한 소비 생활을 위한 지표로써 소비 문화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기업 가치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유)세익은 시스템온수분배기 제조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 난방문화에 적합하도록 거실 중앙온도조절기와 각방 온도조절기를 통해 손쉽게 각방의 난방수 공급 온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차별화된 기술력의 ‘하나로 시스템온수분배기’를 개발하여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LH 및 국내 굴지의 대형1군 건설사를 주요 고객으로, 독보적인 매출 1위의 실적을 바탕으로 동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유)세익은 특허기술인 유량조절 및 온도조절 겸용 밸브를 하나로 사용하는 것과 동시에 건설 현장의 불편하고 복잡한 배관 구조를 개선시킴으로써 설치 공간을 최소화했다. 특히 이중 단열 커버의 장착으로 분배기에서 발생되는 열 손실을 방지하고 열로 인하여 가구가 틀어지거나 결로 현상을 예방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상의 난방 효과를 위하여 미세유량조절시스템과 비례제어온수난방시스템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킬 것이며, 국내에 도입 단계(LH 시범현장 설치중)인 차세대 에너지 합리적 이용 시스템인 ‘하나로열교환시스템’을 민간에까지보 급하는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