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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생활용품 브랜드 ‘소구상점’ 론칭… 전동청소솔 ‘편해지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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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전체 가구 중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돌파하는 등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변하는 시기에 맞추어서 소규모 1-2인 가구를 위한 생활용품 브랜드, 소구상점이 새롭게 론칭했다.

 

소구상점은 일상 속 재미와 공감을 어필하는 생활용품들이 모여 있는 상점으로,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1-2인 가구 소비자들의 삶을 윤택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아이디어 상품들을 선보이며 새롭게 론칭하게 되었다. 특히, 청소 초보자들도 능숙하게 청소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전동청소솔, 편해지솔을 출시해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편해지솔의 큰 장점은 하나의 본체에 헤드를 교체하여 3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다. 3가지 솔은 평면솔과 틈새솔, 스펀지솔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의 면적과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평면솔은 바닥이나 벽면 등 평평하고 넓은 면적에 사용하기 적합하며 틈새솔은 타일 줄눈, 변기 틈새, 하수구 등 손으로 직접 닦기 어려운 틈새 부분에 사용할 수 있다. 스펀지솔은 거울이나 유리창 등 자칫 흠집이 날 수 있는 곳에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 등 편해지솔 제품으로 청소면적 또는 장소에 따라서 맞춤 청소가 가능하다. 단 하나의 바디에 상황에 맞게 속을 바꿔 끼워가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롭게 여러 청소도구를 장만하고 사용할 필요가 없다.

 

또한, 무엇보다도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청소를 깔끔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스스로 문지르는 것이 아닌 분당 300RPM의 강력한 자동회전력으로 화장실 타일, 벽면 등 사이사이 찌든 때와 얼룩 제거에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단단하게 느껴질 정도로 많은 모량의 파워솔도 팔과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게 청소를 도와준다.

 

아울러 IPX5 생활 방수등급을 갖춰 욕실, 베란다 물청소 등 물이 많은 곳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며, 건전지를 사용하는 코드프리 제품으로 어느 공간에서든 한 손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구상점 관계자는 “번거롭고 힘든 욕실 청소를 1인가구들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편해지솔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다양한 활용도와 강력한 기능을 가진 편해지솔과 함께 즐거운 청소를 시작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구상점은 1-2인 가구가 늘어나는 현대사회에 맞추어 활용도가 높은 생활용품을 꾸준하게 출시할 예정이다. 편해지솔 외에도 간단히 신발을 세탁할 수 있는 신발클리닝 티슈, 하수구 트랩, 인덕션 보호 매트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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