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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정책동향2.0' 발간·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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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창수 기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다방면의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시책발굴 능력을 강화코자 '정책동향 2.0' 새롭게 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중앙부처 동향, 타지자체 우수사례, 글로벌 트렌드를 분야별로 요약하여 제작하였으며, ‘읽고 싶고 · 보기 좋은’ 월간지의 형태로 전부서에 공유함으로써 우리시 정책 발굴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중앙부처 동향은 정부에서 발표하는 종합·기본계획과 최신 보도자료 중 직원들이 필수 학습해야 할 행정 이슈를 담고 있으며, ▴타지자체 우수사례는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우수 시책과 우리시가 벤치마킹하기 좋은 사례를, ▴글로벌 트렌드는 해외 정책 동향 등을 담아 제작하였다.

 

이는 공무원들의 아이디어 뱅크 역할에 기여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적극 대응하여 실무역량 강화는 물론 행정 선진화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마지막 코너에는 ‘9ME WORK'(열일하는 구미시 공무원들을 위한 9가지 메모)란을 구성해 MZ세대 공무원과 기성세대 공무원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으며, 불합리한 관행을 버리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구미시가 될 수 있는 키포인트를 매월 전달할 계획이다.

 

박영일 기획예산담당관은 “'정책동향2.0'을 통해 공무원들의 행정트렌드 맞춤 역량을 강화하고 우리시 맞춤 시책 발굴에 적극 활용하여 시정 성과 창출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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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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