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경기 회복 낙관론에 대부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3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89p(0.02%) 하락한 3만4386.09에 거래되고 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24p(0.05%) 오른 4199.2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55p(0.22%) 오른 1만3691.72에 거래 중이다.
CNBC는 뉴욕 증시가 기술주 상승세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보였다고 했다. 테슬라 등 기술주를 강타하고 전반적인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비트코인 하락세가 진정 기미를 보인 것이 기술주 상승에 일조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해 6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경기 회복에 대한 낙관론 속에 거래를 재개했다고 CNBC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