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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브로, 스탭퍼 홈트레이닝 기구 구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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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2021년 새해를 맞이했지만 여전히 바이러스 방역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지속되고 있다.


그동안 입장 및 다중시설 이용이 제한되었던 헬스장 등 운동시설에 대한 조건부 영업이 허용되면서 건강관리를 위해 다시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등 활기를 보이고 있다.


겨울철 외부의 추운 날씨 속에서 실내 운동을 위해 홈트레이닝을 찾거나 운동기구를 구매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드브로는 네이버에 입점한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운동용품을 찾거나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국내 홈트레이닝 관련 용품 브랜드, 미드브로는 스텝퍼나 푸쉬업바, 짐볼 등 실내 공간에서도 최소한의 공간에서 충분히 트레이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전용 기구를 공급하는 곳으로 이 중에서 스탭퍼는 계단오르기와 같이 간단한 동작을 통해 시간 대비 높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어 겨울철 알맞은 운동기구라 말한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저가형 스탭퍼는 사용 중 연결부가 움직이면서 발생하게 되는 특유의 소음으로 아파트나 빌라 등에서 아무 때나 사용하기 어려웠지만 지난 해 하반기 출시한 미드브로 스탭퍼는 저소음 작동 매커니즘을 적용해 퇴근 후 밤 늦게 사용도 가능하다.


직장인의 경우 퇴근 후 여가 및 휴식 시간을 나누어 집안에서도 운동을 해야 하는 만큼 사용 시간 대비 운동효과가 높고 보다 많은 열량을 소보할 수 있는 방식을 더욱 선호하게 되는데, 최고의 유산소 운동은 계단오르기라는 말이 있듯 충분한 스탭퍼 운동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미드브로의 한 관계자는 “가정 내 보관이 용이하도록 사이즈를 조절해 디자인 된 운동기구인 만큼 보관이 용이하며 실제 계단을 오르내리는 방식보다 무릎관절에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점도 스탭퍼를 선택하도록 만드는 이유가 된다.”고 말한다.


사용 전 설정을 조작하여 계단오르기 효과 강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사용 중 실시간으로 얼마나 칼로리를 소모했는지 예상 수치를 LCD 계기판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견딜 수 있는 최대 하중은 100kg이상이며 연령대나 피지컬이 서로 다른 가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미드브로 스탭퍼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 제품 상세 확인이 가능하고 사은 기간 중 구매 결정 시 할인 프로모션 적용 등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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