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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트릴리온, 헬멧형 탈모 치료기기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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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국내 탈모샴푸 시장 부동의 1위 브랜드 ‘TS샴푸’를 제조, 판매하는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이 탈모 치료기기 시장 진출을 예고해 화제다.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 ‘TS샴푸’의 인기에 이어 디바이스 개발에 나선 것으로, 향후 탈모케어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시장조사업체 피앤씨마켓리서치의 전망에 따르면, 세계 뷰티 기기 시장 규모가 2016년 278억 달러(약 29조 4000억 원)에서 매년 평균 19.1% 성장해 2023년에는 943억 달러(약 100조 9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 역시 이 같은 흐름에 따라 LED 마스크, 여드름 관리 기기, 진동 클렌저 등 다양한 뷰티 기기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국내 탈모 인구는 약 1,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탈모 제품의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약 4조 원 내외로 형성되었다“라고 말하며 “TS트릴리온은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탈모케어 시장을 겨냥한 획기적인 제품을 개발 중이다. 현재 개발 중인 LED 탈모 치료기기는 관련 절차를 거쳐 의료기기로 인•허가를 받을 예정이다.

 

탈모샴푸에 이어 탈모 치료기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선도적 기술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토탈 헤어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라고 전하였다.

 

한편, TS트릴리온은 ‘Trust TS’ 슬로건 아래 신뢰(Trust)를 핵심 키워드로 1,000만 탈모인들이 더 이상 탈모 때문에 고민하지 않길 바라는 숭고한 마음과 염원을 담은 ‘TS샴푸’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국민 건강을 최우선 목표로 최대한 낮은 가격에 선보이는 ‘TS마스크’와 헤어 케어, 기능성 화장품, 헬스&리빙 및 건강기능식품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며 건강생활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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