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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층특화설계 돋보이는 ‘김해장유 대청천 경동리인뷰’, 규제풍선효과 톡톡히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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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지난 11월 20일자로 부산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 연제, 남구, 경기도 김포시, 대구 수성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 2주택이상 보유세대 및 실거주목적을 제외한 주택담보대출이 금지되며,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서민‧실수요자가 아닐 경우 대출 비율이 50%로 낮아진다.

 

부산은 최근 눈에 띄게 집값이 상승한 지역이다. 지난 2019년 11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 된 후 안정세를 유지해 왔으나, 올해 7월부터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며, 외지인 매수세가 증가하여 과열되었다.

 

특히, 김해지역은 율하2지구를 중심으로 신문지구, 무계지구까지 부동산 강세가 감지되고 있으며, 최근 입주한 아파트를 중심으로 시세와 거래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상기 지역들의 가격이 상승하는 이유는 최근 부산, 창원 지역의 아파트 가격 과열현상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으며 인접거리 있는 김해시가 수요자의 새로운 관심지역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최근 분양한 김해지역 아파트 중 경동건설의 약진이 돋보인다.

 

대청천 경동리인뷰 분양관계자는 “규제발표이후 부산을 포함한 타지역에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청천 경동 리인뷰는 경남 김해시 신문동 1254번지 일원에 전용면적 67㎡, 84㎡ A,B,C 타입, 101㎡, 114㎡ A,B타입, 116㎡ 총 877세대 대단지로 공급된다. “대청천 경동 리인뷰”는 경남지역에서 건설명가로 지명도를 쌓아온 ‘경동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경동리인뷰는 타사 기준 일반적인 옵션품목(에어컨, 쿡탑, 중문 등)을 기본으로 제공하여, 옵션 부담을 줄인 ‘추가옵션 없는 아파트’ 마케팅을 김해지역 최초로 도입했고, 이슈로 만들어냈다. 또한, 채광이 뛰어난 4베이 구조에 실용적인 수납공간, 특화된 드레스룸을 평면에 적용했다. 특히, 공동현관 미세먼지 퓨어 케어시스템과 세대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은 코로나19시대의 건강관리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여,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설계 곳곳에 입주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묻어 있다. 특히, 저층부 특화설계가 눈길을 끈다.

 

세대 내부에서 시원한 폭포수와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진 석가산, 어린이 물놀이터, 단지 조경 등 5천여 평의 오픈 스페이스를 조망할 수 있어 저층부 세대에도 ‘조망 프리미엄’ 혜택이 있다. 또한, 바닥차음단열재(2~5층)를 사용하여 층간소음을 완화, 쾌적한 생활을 제공한다. 단지 전체로 보면, 남동⦁남서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을 높였고, 조깅트랙은 건강관리를 위한 편리함을 제공한다.

 

리인뷰의 뛰어난 미래가치는 무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예정)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해당사업은 장유 공동체 르네상스 프로젝트로 22년까지 장유전통시장 재생을 비롯, 청년주도 문화예술 거점사업, 주민공모사업 등 다양한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김해장유 생태하천 그린 워킹로드 조성계획(예정)과 장유여객터미널(예정), 신문지구(예정) 등의 개발호재와 부전~마산 복선전철(예정)로 향후 김해에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 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온다. 

 

그외 작은 도서관, 국공립어린이집(예정), 휘트니스‧GX룸, 스크린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에 꼭 필요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하는 등 입주자를 위한 시공사의 배려가 곳곳에 녹여져 있다.

 

다양한 입지적 장점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첫 손에 꼽을 수 있다. 장유IC 및 창원터널, 불모산터널 등 부산 및 창원, 양산 등으로 이어지는 광역교통망이 매우 우수하며, 부전~마산간 복선전철(예정)로 부산과의 거리는 대폭 가까워지게 된다.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주민자치센터, 농협 등도 인접해 이용하기 편리하고, 대청초, 석봉초, 장유초, 대청중, 장유중, 내덕중, 대청고, 장유고 등 반경 2km 내에 김해 장유 최고의 선호학군인 초, 중, 고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 또한 매우 탁월하다.

 

모델하우스는 김해시 대청동에 위치하고 있다. 인터넷 사전방문예약은 필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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