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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광운대학교 캠퍼스타운 창업경진대회, 미래의 창업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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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 광운대학교 캠퍼스타운이 미래의 창업인을 꿈꾸는 서울 시민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활동을 독려하고 창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11월 2일부터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광운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주관하고 서울시와 노원구, 광운대학교가 후원하는 '2020 광운대 캠퍼스타운 창업경진대회'는 서울 지역 내 창업 문화 확산과 우수 창업팀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경진대회이다.

 

이번 대회의 창업 분야는 3D프린팅,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활용하여 사회,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 창업과,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한 일반 창업 등이 있다.

 

참여 대상은 서울 지역 내 대학생과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모든 서울시민에 해당된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본선 발표와 심사는 줌(ZOOM)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특강과 사업계획서 발표 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이 또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며 특강에는 대학교 교육 행사 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휴먼감성 아카데미의 유명 강사진들이 참여한다.

 

심사에는 광운대 교수진이 참여해 수상팀을 선정하며 대학부와 일반부 각각의 부문에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등 10개 팀씩 총 20개 팀을 선발한다.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2210만원의 창업지원금이 수여되며 광운대학교 SNK-VITAMIN센터와 클리닉센터1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된다.

 

세부 내용은 광운대학교 캠퍼스타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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