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31 (화)

  • 흐림동두천 15.1℃
  • 흐림강릉 10.2℃
  • 흐림서울 16.5℃
  • 구름많음대전 16.9℃
  • 흐림대구 14.1℃
  • 흐림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16.9℃
  • 흐림부산 14.4℃
  • 맑음고창 13.7℃
  • 흐림제주 13.3℃
  • 흐림강화 14.6℃
  • 흐림보은 15.3℃
  • 흐림금산 16.9℃
  • 흐림강진군 15.1℃
  • 흐림경주시 12.5℃
  • 흐림거제 13.9℃
기상청 제공

e-biz

출장세차 전문 브랜드 카앤피플, ‘성공의 정석 꾼’ 촬영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한민국의 진정한 꾼들을 찾아 그들의 성공 노하우와 스토리를 담아내는 SBS의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성공의 정석 꾼’이 국내 출장세차 브랜드 카앤피플을 촬영했다.

카앤피플은 출장세차 서비스를 개발하고 지금까지 이 시장을 이끌어 온 브랜드로써 이번 촬영의 주인공은 카앤피플 노원구 대리점 주홍엽씨의 성공 스토리이다.

출장세차란 직접 찾아가야 하는 세차장과 달리 움직이는 세차장이라 할 수 있는 특수설비 차량이 고객의 자동차가 있는 곳으로 방문하여 주차되어 있는 상태 그대로 스팀세차를 해주는 편리한 서비스로서 이용자들이 계속 해서 늘고 있다.

특히 카앤피플은 배달앱 방식의 카앤피플 세차앱을 개발하여 고객이 앱을 몇 번 클릭하는 것으로 예약과 시공요청이 이루어지고 지역 대리점과 연결되게 하여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많은 성공 대리점들이 배출되고 있다.

카앤피플 노원구지점장인 그는 의류매장을 운영하고 유명브랜드 택배업에 종사하다가 카앤피플을 만나 창업을 하였으며 현재는 4년차 대리점으로 관할 대리점들을 서포터하는 지사장까지 된 경우로 이 분야의 ‘꾼’으로 성공하였다.

또한 그는 한국세차업협동조합의 이사로도 활동하는 등 카앤피플 대리점들의 성공창업에 대한 잘 알려진 예라 할 수 있겠다.

한편 카앤피플은 많은 제휴사들과의 서비스 제공 협약을 맺어 제휴사를 통한 세차 고객을 대거 확보하고 있으며 이렇게 창출되는 모든 주문건이 지역 대리점에게 제공되는 시스템이다.

특히 카앤피플은 배달앱 방식의 카앤피플 세차앱을 개발하여 고객이 앱을 몇 번 클릭하는 것으로 예약과 시공요청이 이루어지고 지역 대리점과 연결되게 하여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카앤피플 측은 “이러한 이유로 카앤피플 출장세차 창업에 대한 인기가 계속되고 있으며 좋은 지역에 먼저 대리점권을 획득하고자 경쟁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카앤피플이 이처럼 성공을 거두자 여러 유사업체들이 생겨나 현재는 여러 업체들이 각기 대리점 지원을 공약하며 창업자들을 모집하고 있지만 대부분 영세한 규모와 부족한 노하우 등으로 인해 카앤피플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카앤피플은 1,200평 규모의 대형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교육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교육부로부터 자동차 내외장관리 학원으로 인증을 받아 기술력과 교육시스템에 대한 공신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장 많은 제휴사들을 통해 가장 많은 일거리를 안정적으로 창출하여 대리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별개로 직접적인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대리점을 지원하고 있다.

척박한 환경에서 기업을 세우고 약 14여 년을 불굴의 의지와 투지로서 기술연구와 서비스 개발을 지속하여 현재 출장세차 및 자동차내외장관리 부분에서 입지적인 위치에 오른 카앤피플에 대한 이야기는 SBSCNBC를 통해 방영됐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박관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준비된 '직통(直通) 시장’
[시사뉴스 광주=윤재갑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광주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박관열 예비후보를 만나 광주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이번 선거의 핵심 슬로건으로 '직통(直通) 광주'를 내걸으셨다. 소통을 넘어 '즉시 연결'되는 행정을 강조하셨는데, 박관열식 '직통 행정'을 설명해 달라. 단순히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식의 수동적인 소통은 이제 유

정치

더보기
조재희 예비후보, ‘동네방네 간담회’ 통해 구민과 따뜻한 소통 행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예비후보가 격식 없는 소통 행보로 구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송파구 곳곳에서 ‘동네방네 간담회’를 개최하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격식보다는 진심”... 차 한 잔에 담긴 송파 사랑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의 딱딱한 공식 행사에서 벗어나, 조 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사랑방’으로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차한잔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캠프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는 조재희 후보를 아끼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더 나은 송파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준비된 국정 기획 전문가, 송파를 새롭게 디자인하다” 조재희 예비후보는 특유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송파를 향한 비전을 쏟아냈다. 조 후보는 “설레이는 송파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정치적 역량과 열정을 불태우겠다”며 의지를 피력했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에너지 수급 불안 과감한 대응 나서라...긴급재정명령 활용할 수 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해 긴급재정명령을 발동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중동전쟁의 여파로 세계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다.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경제협력개발기구)는 올해 주요 국가들의 성장률 전망치를 일제히 하향 조정하면서 올해 2분기에 유가가 135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며 “대외의존도가 높고 중동 지역으로부터의 에너지 수급 비중이 큰 우리 입장에서는 더더욱 철저한 점검, 치밀한 비상 대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각 부처는 담당 품목의 동향을 일일 단위로 세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수급 불안 우려에 대해서는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에 나서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그 대응책을 고민할 때 일반적으로 보면 기존의 관행이나 또 통상적 절차에 계속 의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좀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필요하면 입법도 하고, 또 우리가 가진 권한이나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하도록 노력해야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