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12.07 (토)

  • 흐림동두천 -5.9℃
  • 맑음강릉 -0.4℃
  • 흐림서울 -5.5℃
  • 맑음대전 -6.4℃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0℃
  • 맑음광주 -3.8℃
  • 맑음부산 -0.9℃
  • 맑음고창 -3.1℃
  • 맑음제주 4.9℃
  • 흐림강화 -5.2℃
  • 맑음보은 -9.3℃
  • 맑음금산 -9.4℃
  • 맑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정치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⑭“우리동네 골목상권 지킴이” 우원식(산자위·노원 을)

“서민경제 제대로 살피고 제대로 살리자”

대한민국 헌법 제 61.

국회는 국정을 감사하거나 특정한 국정사안에 대 해 조사할 수 있다.국정감사는 행정부를 견제하고 감시해야 할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이다. “우리동네 국회의원이 그 역할에 충실하고 있을까?” “우리 목소리를 대변해 정부 정책에 앞장 설 수 있을까?” 창간 31년 정론(正論) 외길을 걸어온 <시사뉴스><수도권일보>와 함께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20’을 선정해 수상한다. 우수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국회의원들의 감사 활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사뉴스>, <수도권일보>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109명의 선정위원이 모니터링 한 후 투표로 선정했다.

 

철저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문

민생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했는지 여부 등이 주요 기준이 됐다. 20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 진정한 정책 국감을 위해 누구보다 빛났던 그들을 소개한다.(가나다순) 21대 국회는 보다 많은 의원이 올바른 의정활동을 할 수 있기를

 



#우리동네 골목상권 지킴이 -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산자위·노원 을)


[사뉴스 유한태 기자] “소상공인의 최저수익보장과 이익공유 등 실질적인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우원식 의원은 골목상권 지키기에 앞장섰다.

 

편의점 본사의 꼼꼼한 갑질을 질타하며 가맹점주 보호를 적극 주장했고, 이마트와 스타필드 등 대규모 복합쇼핑몰의 지역 소상공인 상권 침해를 지적했다.

 

편의점 5곳 중 1곳은 적자상태

 

우 의원은 편의점 가맹본부의 무분별한 출점전략과 상품 폐기 과정에서의 불공정 계약, 근접 출점 제어 문제를 집중적으로 질타했다.

 

이마트가 상인회장에게 현금을 건네고 비밀로 하도록 한 것은 일종의 매수행위"

이마트가 점포를 열며 상인회장들에게 발전기금 명목의 돈을 건넸다는 사실을 밝혀내기도 했다.

 

우 의원은 정부기관의 부실한 사업진행과 공공기관 방만 경영도 함께 지적했다.

 

1,000억 원이 넘게 투자됐으나 부실시공으로 문제가 제기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심해수조' 사업에 대해선 철저한 조사와 원인을 파악하라 지시했고, 자본잠식 상태인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상임감사들이 감사업무와 무관한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지적도 남겼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형식<내용, 과거<미래, 당리<국익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
국정감사는 입법 추진과 함께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막중한 권한이자 책임있는 의정활동이다. 국민을 대표해 정부기관들의 국정운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토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지를 국민의 눈으로 분석하고, 국민의 입으로 지적하는 엄중한 현장에서 눈부시게, 또 눈물나도록 명쾌하고 통쾌한 질의와 비판, 그리고 대안을 제시한 의원들을 만나본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31년간 정론직필의 언론정신을 구현해 온 수도권일보·시사뉴스가 선정하는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이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료됐다. 시상식에는 수도권일보·시사뉴스 창간발행인 겸 대표이사인 강신한 회장을 비롯해 수상자 명단에 오른 국회의원, 수도권뉴스·시사뉴스 임직원들 및 국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일곱 번째 진행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은 2013년을 시작으로 지난 6년간 백 명이 넘는 국감 우수위원을 발굴해냈다. “공정하고 능력있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의원님들에게 매년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하는데 감회가 새롭다. 우수의원에 선정되신 의원님들이 내년에도 국회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


사회

더보기
4년 연속 엄지 척! 남양주 지킴이 김한정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살기 좋은 남양주를 위해 더욱 달리겠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을)이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2016년 이후 매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며 ‘4년 연속 수상’이란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국회의원들의 감사 활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사뉴스>, <수도권일보>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109명의 선정위원이 모니터링한 후 투표로 선정했다. “철저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문” 김 의원의 올해 국정감사는 ‘실속형 국정감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고양 저유소 화재 발생사건을 되짚으며 대형 화재사고 예방책을 제시했으며, 학교·경찰서·소방서·병원 등 공공기관 내진 보강도 역설했다.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문제를 지적하며 학부모 마음을 살폈고, 장애인 의무고용 미달에 따른 과태료 증가를 지적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했다. 지역주민을 위한 정책 질의도 빼놓지 않았다. “주민 동의 없인 가구산업단지 조성을 승인하지 않겠다.” 주민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가 추진하고 있던 광릉숲 가구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이재명 경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