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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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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아이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자!”

국회도 “청소년•어린이 위해 최선 다짐” 한 목소리

남한산성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들 격려
청소년•어린이 교육, 인권 증진 등에 노력
문희상 국회의장 = 아동학대 근절 TF 주재, 어린이국회 열어“소중한 경험”
이현재 의원 = 사무실 기습(?) 방문한 어린이들과 간담회 관련법안 등
이찬열 의원 = ‘사립학교 육아휴직 보장법’ 개정안 등
임종성 의원 = ‘어린이 안전 통학로 확보’ 법안 등
소병훈 의원 = ‘다문화가족지원법’,  ‘가정폭력범죄 처벌 특례법’ 등
이종걸 의원 = 교육시설 지역 등에 강화된 대기오염물질 배출기준 마련 등
김태년 의원 = 아동수당법 개정, 찜통교실 근절 위해 전기요금부가세 면제 등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제71주년 제헌절이었던 7월 17일 서울 여의도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2019 남한산성 나라사랑(호국) 문화제 - 제16회 전국 학생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에는 국회의원들도 동참해 청소년, 어린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임종성(경기 광주을)•소병훈(경기 광주갑)•이종걸(경기 안양•만안)•김태년(경기 성남•수정) 의원과 이찬열(경기 수원갑) 바른미래당 의원, 이현재(경기 하남) 자유한국당 의원, 문희상(경기 의정부갑) 국회의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됐다.


이들은 오래 전부터 청소년•어린이 교육, 인권 증진 등에 큰 관심을 기울여왔다.


6선 중진인 문희상 의장은 지난 2015년 12월 서중학교 다목적강당 증축 특별교부금 확보, 작년 3월 의정부여중 내부 리모델링 사업 특별교부금 확보 등 일선에서 학생 교육환경 증진에나서고 있다. 문 의장은 2015년 1월에는 ‘영유아 학대 근절을 위한 대책 태스크포스(TF)’를 주재하고 아동학대 근절 노력을 다짐하기도했다.

국회의장 취임 후에는 어린이 국회를 주재하고 있다.

7월12일 열린 올해 어린이국회 개회사에서는 “어린이국회를 소중한 경험으로 간직하길 바란다”며 “꿈과 희망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현재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지난 2016년 4월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을 기습(?) 방문한 신장초등학교 어린이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어린이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다수 관련 법안을 발의하는 등 입법 부문에서도 활약 중이다.


이찬열 의원도 지난 5월 ‘사립학교 육아휴직 보장법’ 개정안 발의 등 학생, 학부모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같은 달에는 삼일상고를 찾아 학생, 교직원 목소리를 경청하고 특강에 나서기도 했다.


임종성 의원은 2016년 20대 총선 당선 후 1호 법안으로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법안(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두 법안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가 목표다. 그는 당시“(경기) 광주시의 경우 급속한 난개발로 어린이들의 통학로 확보조차 미흡하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소병훈 의원은 지난 5월 5일 ‘광주시 어린이날 큰 축제’에 참석해 어린이들을 격려하는 등 마찬가지로 일선에서 뛰고 있다. 그는 2016년에는 다문화가족 가정폭력 및 학교폭력 피해자 지원을 담은 ‘다문화가족지원법’과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특례법’,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이종걸 의원은 지난해 12월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 교육시설 지역과 인구밀집 주거지역에 대해 타 지역보다 강화된대기오염물질 배출 기준을 정하도록 하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그는 작년 3월 연현초등학교 학부모, 학생들의 국회의사당 참관을 직접 안내하기도 했다.


김태년 의원은 지난해 9월 만 9세까지 아동수당을 지급하도록하는 아동수당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2016년 6월에는 ‘찜통교실’ 근절을 위해 유치원, 초중고교 전기요금 부가세를면제하는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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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내용, 과거<미래, 당리<국익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
국정감사는 입법 추진과 함께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막중한 권한이자 책임있는 의정활동이다. 국민을 대표해 정부기관들의 국정운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토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지를 국민의 눈으로 분석하고, 국민의 입으로 지적하는 엄중한 현장에서 눈부시게, 또 눈물나도록 명쾌하고 통쾌한 질의와 비판, 그리고 대안을 제시한 의원들을 만나본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31년간 정론직필의 언론정신을 구현해 온 수도권일보·시사뉴스가 선정하는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이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료됐다. 시상식에는 수도권일보·시사뉴스 창간발행인 겸 대표이사인 강신한 회장을 비롯해 수상자 명단에 오른 국회의원, 수도권뉴스·시사뉴스 임직원들 및 국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일곱 번째 진행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은 2013년을 시작으로 지난 6년간 백 명이 넘는 국감 우수위원을 발굴해냈다. “공정하고 능력있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의원님들에게 매년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하는데 감회가 새롭다. 우수의원에 선정되신 의원님들이 내년에도 국회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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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엄지 척! 남양주 지킴이 김한정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살기 좋은 남양주를 위해 더욱 달리겠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을)이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2016년 이후 매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며 ‘4년 연속 수상’이란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국회의원들의 감사 활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사뉴스>, <수도권일보>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109명의 선정위원이 모니터링한 후 투표로 선정했다. “철저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문” 김 의원의 올해 국정감사는 ‘실속형 국정감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고양 저유소 화재 발생사건을 되짚으며 대형 화재사고 예방책을 제시했으며, 학교·경찰서·소방서·병원 등 공공기관 내진 보강도 역설했다.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문제를 지적하며 학부모 마음을 살폈고, 장애인 의무고용 미달에 따른 과태료 증가를 지적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했다. 지역주민을 위한 정책 질의도 빼놓지 않았다. “주민 동의 없인 가구산업단지 조성을 승인하지 않겠다.” 주민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시가 추진하고 있던 광릉숲 가구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이재명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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