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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참이슬 후레쉬의 맛은 “캬 ~”

  • 등록 2008.04.11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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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로(대표:윤종웅)가 ‘보이스 마케팅’을 통한 참이슬 후레쉬 새 캠페인을 전개하자 애주가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보이스 마케팅은 식음료를 음용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발성되는 맛에 대한 만족감 및 느낌의 소리(Voice)를 마케팅 캠페인 요소로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시키는 기법이다.
이번 캠페인를 통해 소주 애호가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소주를 마시고 난 후 즉각적으로 나오는 소리 “캬 ~”를 좋은 소주만이 줄 수 있는 최고의 감탄사로 제시해 변함없는 소주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참이슬 후레쉬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또한 소주를 연상시키고 소주의 맛을 말해주는 소리를 통해 참이슬 후레쉬가 소주 본연의 맛이며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정통 소주임을 강조해 나갈 방침이다.
진로는 캠페인 전개를 위해 지면광고는 물론 극장, 지하철 동영상 광고, 온라인 등을 통해 좋은 소주에 대한 감탄사를 전달하고, 이를 각종 이벤트 및 홍보물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드라마 ‘뉴하트’의 출연 배우 지성, 김민정, 박철민, 신다은을 모델로 포스터를 제작해 기쁨, 환희, 감동의 감탄사 “캬 ~”를 부각시킬 방침이다.
시민 박모(회사원 36 남)씨는 “직장생활의 백미는 직원들간의 신뢰와 팀워크를 다질수 있는 회식이지만 그때마다 직장인들의 가벼운 주머니를 생각해 소주를 즐겨마시고 있다”며“최근 진로 참이슬이 전개하고 있는 광고를 접한 후 참이슬에 대한 매력을 더욱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 홍모(회사원 31 여)씨는 “참이슬의 알콜올 첨가율이 낮아 뒤끝의 쓴맛이 덜해 여성들이 즐겨 찾는 편”이라며“특히 최근 전개하고 있는 보이스 마케팅으로 광고 효과가 더욱 높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진로 마케팅팀 김정수 상무는 “이번 캠페인에서 소비자는 메이커가 들려주는 소리를 듣기만 하는 수용자가 아니라 소리를 내는 주체가 된다”며“소비자가 직접 소리를 내고 듣고 그 소리를 즐길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광고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2006년 8월 출시된 참이슬 후레쉬는 참이슬 오리지널과 더불어 국내 소주시장의 51.2%(2008년 1월)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핀란드산 100% 순수 결정과당을 사용한 웰빙형 소주로 리뉴얼한 이후 국내 소주시장을 선도하는 대표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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