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6.3℃
  • 서울 2.8℃
  • 흐림대전 6.3℃
  • 구름많음대구 6.1℃
  • 흐림울산 7.3℃
  • 광주 2.4℃
  • 흐림부산 4.5℃
  • 흐림고창 3.1℃
  • 제주 9.4℃
  • 흐림강화 0.0℃
  • 흐림보은 4.7℃
  • 흐림금산 4.8℃
  • 흐림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7.6℃
  • 구름많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경제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최고층 라운지서 ‘12월의 파티’ 즐기세요”

URL복사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연말 및 크리스마스를 맞아 ‘윈터 원더랜드’ 패키지와 ‘크리스마스 원더랜드’ 패키지를 각각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빈관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크리스마스 파티’ 장소로, 호텔 최고층에 위치해 야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와인 파티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크리스마스 원더랜드(Christmas Wonderland)’는 전통 한옥 양식의 영빈관에서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포함한 패키지다. 영빈관 정원에 들어선 크고 화려한 트리가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토존 앞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추억도 남길 수 있다. 또한 북유럽 스타일의 장식을 만드는 크래프트 프로그램이 진행돼 크리스마스 파티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원더랜드 파티’에서는 연말에 어울리는 와인 10종과 와인에 곁들이기 좋은 마리아주 안주가 뷔페식으로 제공되며, 화려하게 꾸며진 크리스마스 장식과 라이브로 연주되는 캐럴과 함께 호텔에서의 럭셔리한 파티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이그제큐티브 객실 타입을 선택하는 고객들은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이 추가된다.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남산의 풍경과 도시의 전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공간으로, 신속한 체크인과 체크아웃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조식, 라이트 스낵, 애프터눈 티, 해피 아워와 같은 하루 4번 다이닝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울신라호텔의 연말 시그니처 상품인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는 최고층에 위치한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되는 와인너리 콘셉트의 파티를 포함한 패키지로, 다채롭게 준비되는 와인과 마리아주 안주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비브라폰, 플루겔혼, 그리고 아코디언 등 4중주가 다양한 선율로 그려내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재즈를 감상할 수 있다. 따뜻한 온수로 채워진 야외 자쿠지와 실내 수영장 내 건식 사우나로 구성돼 있는 릴렉세이션 존 입장 혜택도 포함돼 있다.


서울신라호텔 ‘크리스마스 원더랜드’ 패키지의 이용기간은 12월23일부터 25일까지며 △비즈니스 디럭스 룸 1박 △크리스마스 원더랜드 파티 입장 혜택(2인) △릴렉세이션 존(야외 자쿠지와 실내 수영장 건식 사우나) 입장 혜택(2인) △체련장(Gym) 및 실내 수영장 혜택(2인)으로 구성된다.


12월7일부터 12월31일까지 이용 가능한 ‘윈터 원더랜드’ 패키지는 △비즈니스 디럭스 룸 1박 △윈터 원더랜드 파티 입장 혜택(2인) △객실 내 프라이빗 바(미니바) 무료 이용 혜택(단, 와인, 샴페인, 양주 및 보드카 제외) △릴렉세이션 존(야외 자쿠지와 실내 수영장 건식 사우나) 입장 혜택(2인) △체련장(Gym) 및 실내 수영장 혜택(2인)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정혜경 “지금 필요한 것은 ‘심야배송 확대’ 아니라 무너진 ‘규제와 규칙’ 바로 세우는 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정혜경 의원이 지금 필요한 것은 ‘심야배송 확대’가 아니라 무너진 ‘규제와 규칙’을 바로 세우는 것임을 강조하며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정혜경 의원은 10일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정부와 여당이 대형마트 영업 규제가 ‘낡은 규제’라며 풀겠다고 나섰다. 국민의 편익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다”며 “정부와 여당에 묻고 싶다. 그 ‘편리함’의 대가로 누가 잠을 못 자고, 누가 병들어 가야 하냐?”고 비판했다. 정혜경 의원은 “지금 우리 유통 시장에 필요한 것은 ‘심야배송 확대’가 아니라 무너진 ‘규제와 규칙’을 바로 세우는 일이다”라며 “쿠팡 (주식회사) 독과점 문제의 핵심은 모두가 합의한 규칙을 무시하고 시장을 장악한 ‘일방적 지배력’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거대 플랫폼이 가격과 배송 조건, 거래 질서를 마음대로 주무르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이러한 독점적 구조를 그대로 둔 채 대형마트까지 밤샘 배송의 빗장을 열어주면 어떻게 되겠느냐?”라며 “노동자를 갈아 넣는 이 잘못된 경쟁 방식이 유통

경제

더보기
정청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상생 방안 빈틈없이 마련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상생 방안을 빈틈없이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가 있었다. 유통산업의 규제 불균형을 해소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대형마트 등의 온라인 규제를 개선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이 과정에서 소상공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온·오프라인 시장이 공존할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빈틈없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특별히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존권과도 관련이 있는 문제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을 확실하게 하자고 당에서 요구도 했고 당·정·청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대표단회의에서 “과로와 심야노동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해야 하는 정부의 역할은 어디 갔느냐? 더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입법으로 보장해야 할 여당의 책임은 어디 있느냐?”라며 “기업들이 제기하는 규제 불균형를 해소하기 위해, 매일 밤 몸을 축내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죽지 않고 일할 권리’가 외면돼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