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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천시의회 제128회 임시회 폐회..총 14건 안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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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포천=박창우 기자] 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가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12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왕방산 암벽공원 조성사업 및 진입로 확·포장공사’과 ‘국도43호선(자작~어룡)우회도로 개설공사’ 등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장 10곳을 찾아 사업장별 문제점 및 개선대책에 대한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 류재빈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포천시 이북5도 등의 관련 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9건, 기타안 4건, 예산안 1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시의 현안사항에 대한 시정질문으로 류재빈 부의장은 ‘행사 간소화 시책 및 의전 순서 원칙’에 대해, 윤충식 의원은 ‘영평사격장 주변지역 지원대책 등’에 대해, 이원석 의원은 ‘석탄발전소에 대한 대책과 방안, 석탄발전소와 관련한 TF팀의 운영 성과 및 향후 운영 계획’ 등에 대해 각각 묻고, 김종천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정종근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시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안건을 심의하고 사업장 답사를 통해 포천시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는 등 포천시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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