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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상 청정원, ‘정원아! 냉장고를 채워줘’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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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대상 청정원이 홈페이지를 통해 ‘정원아! 냉장고를 채워줘’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정원아! 냉장고를 채워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밥상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서비스로, 소비자의 고민 유형별로 총 4가지 타입의 맞춤형 기프트박스를 제공한다.
 
기프트박스는 △1인 가구나 주로 혼자 식사를 즐기는 나홀로족을 위한 ‘혼밥박스’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특별한 요리를 즐기는 요리 고수를 위한 ‘홈셰프박스’ △밥투정이 심한 어린 자녀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을 위한 ‘우리아이박스’ △가정이나 야외에서 소규모 파티를 계획 중인 분들을 위한 ‘홈파티박스’ 등 총 4가지로 구성된다.
 
기프트박스는 타입 별로 서로 다른 제품으로 구성되며, 신청자의 사연에 따라 깜짝 선물이 제공된다. ‘혼밥박스’는 혼자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휘슬링쿡, 밥이라서 좋다 등 식사 제품으로 구성된다. ‘홈셰프박스’에는 각종 요리의 베이스가 되는 순창고추장/된장, 햇살 담은 자연숙성 맛간장, 직화파기름 소스 등의 양념장류와 함께 앞치마 선물이 포함된다.
 
‘우리아이박스’는 어린이를 위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청정원 카레여왕과 군고구마츄 등을 제공하며, ‘홈파티박스’에는 간편하게 파티를 준비할 수 있는 알프레도 크림&치즈 파스타소스, 홍초 바이탈플러스 키위그레이프 등과 파티용품 기프트가 포함된다.
 
또한 제품뿐만 아니라 신청자의 고민과 사연에 대한 맞춤형 레시피를 제공해, 재료 준비부터 요리 완성까지 밥상에 대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프트박스와 함께 전달된 편지 상단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타입 별로 각 제품을 활용한 특별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다.
 
‘정원아! 냉장고를 채워줘’는 청정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청정원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기프트박스를 선택하게 된 이유와 사진 등을 함께 게재하면 사연 선정을 통해 기프트 박스를 증정한다.
 
청정원 관계자는 “지난 1월 ‘정원아! 냉장고를 채워줘’ 테스트 서비스를 오픈한 이후 한 달 만에 약 600건의 사연이 신청됐고, 당첨자들의 만족도 역시 상당히 높아 꾸준한 후기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며 밥상에 대한 고민 역시 깊어진 고객들에게 청정원의 맞춤형 기프트박스가 솔루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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