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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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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홀딱 ‘깨는 순간’ 1위는?

하얗게 일어나고 두꺼워진 발 뒤꿈치 각질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은?

첫 만남에서 깔끔하지 못한 첫인상은 남녀를 불문하고 비호감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단정한 옷차림에 구두를 신은 여성의 발 뒤꿈치에 하얀 각질이 보인다면? 여성스러운 순간에서 빗겨난 모습은 여성에 대한 환상을 깨게 만드는 결정타가 된다.

 

20대 직장인 A씨는 여름철 발이 보이는 샌들을 신는 여성 스타일은 좋지만, 그 샌들 사이로 하얀 각질이 올라온 걸 몇 번 보았는데 안타까웠다. 패디큐어 등으로 발톱은 관리하면서 각질 관리에는 소홀한 것 같다고 말한다.

 

샌들, 웨지힐, 오픈토슈즈 등 발이 보이는 디자인의 신발들을 많이 신는 계절이 본격적으로 다가오면서 발 관리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하얗게 일어난 각질, 두껍고 거친 발 뒤꿈치의 각질은 이성에게도 호감 있게 어필하지 못한다. 본인 스스로에게도 스트레스가 된다.

 

티타니아의 메탈샌드 더블 풋파일은 딱딱한 굳은살과 미세 각질 까지 한번에 관리 가능한 발각질 관리도구다. 이미 입소문을 통해 널리 알려진 제품인 만큼 홈쇼핑에서도 완판된 바 있다. 앞면은 메탈, 뒷면은 샌드로 구성되어,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살살 밀어도 부드럽고 매끄러운 발을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샤워할 때 간편히 이용하면 된다

 

풋발삼크림은 메탈샌드 더블 풋파일로 각질제거 후 발라주면 발각질 관리의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풋발삼크림은 유분감이 없고 보습력이 좋아 풋크림의 단점인 무거운 발림성을 최소화하여 발각질 관리에 탁월하다. 마사지용 크림으로 사용 가능해 바른 후 가볍게 주물러주면 지친 발에 휴식 효과도 가져다 주고 아기 발 같은 매끄러운 발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티타니아 제품들은 티타니아몰과 올리브영, 이마트, 분스 매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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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문희상 측 "한국당 성추행 주장, 스스로 권위와 품격 지켜야"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자유한국당의 성추행 주장에 대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이자 공당으로서 스스로 권위와 품격을 지켜줄 것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회 대변인실은 당시 한국당 의원들이 의장 집무실에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와 문 의장에게 고성을 지르고 겁박하는 폭거를 자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변인실은 "한국당 의원들이 문 의장을 에워싸고 당장 약속하라며 문 의장을 가로막아 사실상 감금사태가 빚어졌다"며 "국회 수장에 대한 심각한 결례이자 국회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완력으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행태로 의회주의를 부정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당을 향해 "의회주의를 지키려는 문 의장의 노력을 존중하고 이날 의장실 점거 및 겁박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24일 오전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인 오신환 의원의 사·보임 문제에 대해 항의하고자 의장실을 방문했다. 한국당은 이 과정에서 문 의장이 임이자 한국당 의원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 의장은 이날 의장실에 한국당 의원들이 몰려오자 "말씀할 분들은 접견실로 오라"며 퇴장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