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3.6℃
  • 흐림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6.2℃
  • 흐림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4.1℃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3.6℃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단

URL복사

 

삼성글로벌리서치는 11월 28일 관계사 경영진단과 컨설팅 기능을 수행하는 사장급 조직인「경영진단실」을 신설하고, 삼성SDI 최윤호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경영진단실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 위촉업무 변경

   · 삼성SDI 대표이사 최윤호 사장

     → 삼성글로벌리서치 경영진단실장 사장

 

「경영진단실」은 관계사의 요청에 의해 경영/조직/업무 프로세스

   등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 도출을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 조직이다.

 

  「경영진단실」신설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사의 사업경쟁력 제고와 경영 건전성 확보

   미션을 수행하게 할 예정이다.

 

최윤호 사장은 삼성전자 구주총괄 경영지원팀장, 미래전략실 전략팀,

   사업지원T/F와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을 거쳐 2021년말 삼성SDI

   대표이사로 이동하여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도 배터리사업 성장의

   토대를 만들어 낸 핵심 경영진이다.

 

   글로벌 경험과 사업운영 역량을 갖춘 최윤호 사장의 리더십을 통해

   관계사별 내실있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굳건히 다져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글로벌리서치는 부사장 이하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윤호 사장 프로필]

 

■ Name : 최윤호 (崔輪鎬, CHOI, Yoon-Ho)

 

■ Title : 삼성글로벌리서치 경영진단실장 사장

 

■ Birth : 1963

 

■ Education : 1988 성균관大 경영학

 

■ Work Experience

- 2024.12 ~ 삼성글로벌리서치 경영진단실장 사장        

- 2021.12 ~ 2024.11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 2020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사장

- 2017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부사장

- 2010 삼성그룹 전략1팀 담당임원

- 2006 삼성전자 구주총괄 경영지원팀장 兼) SEUK 지원팀장

- 1987 삼성전자 입사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장동혁 “내일까지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부결 시 의원·대표 사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