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2.8℃
  • 흐림강릉 22.7℃
  • 서울 13.2℃
  • 대전 15.2℃
  • 흐림대구 20.3℃
  • 구름많음울산 22.8℃
  • 박무광주 14.8℃
  • 구름많음부산 20.6℃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6.0℃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16.5℃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6.6℃
  • 흐림경주시 21.2℃
  • 구름많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사회

2025학년도 전문기술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URL복사

서울예술대학교가 2025학년도 전문기술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신입생 모집 기간은 11월 5일부터 11월 25일까지 모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예술대학교는 2024년 11월 5일부터 11월 25일까지 2025학년도 전문기술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2024학년도 전문기술석사과정 인가에 따라 ‘XR 기반 첨단미디어 융합콘텐츠 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첨단미디어융합콘텐츠 과정을 설치하였으며, 올해 첫 신입생을 선발하여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과정 운영에 돌입했다.

 

서울예대 전문기술석사과정은, 다양한 예술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학생들이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실험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뉴폼아트 창작 교육과정을 설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글로벌아트 & 테크놀로지 커뮤니티인 컬처허브(CultureHub)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글로벌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5학년도 전문기술석사과정 신입생 모집정원은 총 13명이며, 지원자격은 학사학위를 소지한 자(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동시에 관련 분야 3년 이상의 재직 경력이 인정되는 자다. 원서접수는 11월 5일부터 11월 25일까지이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예술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4년도 마이스터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정부 재정지원을 받는다. ‘마이스터대 우수모델 구축 및 글로벌 융합 콘텐츠 마에스트로(예술기술 명장) 양성’이라는 사업목표 달성을 위하여 전문기술석사과정 중심의 내실있는 학제 간 교육 운영은 물론 고도화된 예술‧창작교육 체계를 확립하고자 정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