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05.12 (일)

  • 맑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19.0℃
  • 구름많음서울 13.1℃
  • 구름조금대전 14.8℃
  • 흐림대구 16.8℃
  • 울산 18.0℃
  • 황사광주 14.9℃
  • 부산 18.2℃
  • 구름조금고창 15.4℃
  • 흐림제주 16.9℃
  • 맑음강화 13.9℃
  • 맑음보은 13.5℃
  • 구름조금금산 13.4℃
  • 구름많음강진군 16.2℃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8.1℃
기상청 제공

히든기업

씨에프코, 독도보리밥나무 원료로 '피부용 외용제 조성물'로 특허 취득

URL복사

피부 주름 예방, 탄력개선, 피부보습 강화, 피지 개선 효과에 탁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화장품 수입무역 업무를 하는 씨에프코에서는 지난 1일 ‘독도보리밥나무’(Dokdo Elaeagnus machophylla Thunb.)를 주성분으로 하는 피부용 외용제 조성물로 특허를 취득하게 되었다.


19일 씨에프코에 따르면 본 특허는 독도에서 자생하는 '보리밥나무'를 이용하여 피부용 외용제 조성물로서 취득한 것으로서 피부 주름 예방, 탄력개선, 피부보습 강화, 피지 개선 효과에 대하여 탁월한 것으로 밝혀졌다.


보리밥나무는 봄보리수나무 또는 봄보리똥나무라고도 하는 식물로서, 해안지대에서 잘 자라며, 작은 가지에 은백색 및 연한 갈색의 비늘털이 있다.


특히, 해당 보리밥나무는 독도, 울릉도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주로 사용하여 '독도(Dokdo)'라는 명칭을 특허명에 포함하여 출원하게 되었다.

현재 삼성패션, 신세계인터내셔널, 현대백화점, 롯데 GFR 등 국내 대기업과 러쉬, Wella, 세포라, 코티, 클라랑스 등 외국업체와 컨설팅 계약을 맺고 있는 씨에프코는 지난 2016년에 ‘씨에프코부설연구소’를 개설하여 세계화장품성분사전(ICID 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s Dictionary)에 다수의 독도 관련 성분들을 이미 등재하였다.


김기정 씨에프코 대표는 "올해 해당 독도보리밥나무에 대하여 화장품 조성물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독도(DOKDO)'를 세계 화장품 업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씨에프코라는 회사가 독도(Dokdo)라는 명칭을 세계 곳곳에 알림으로써 작은 애국심과 커다란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민주 초선 당선인, ‘채상병 특검’ 수용 촉구 농성 돌입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제22대 국회 초선 당선인들은 10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조건 없는 '채 상병 특검법' 전면 수용을 촉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당 초선 당선인들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해병 특검 관철을 위한 초선 당선인 비상행동 선포식'를 갖고 윤 대통령이 채 상병 특검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더 큰 규모의 공동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어제 윤 대통령의 취임 2년 기자회견이 있었다. 지난 총선 대다수 국민들이 요구해 온 채 해병 특검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었다"며 "윤 대통령 자신과 대통령실이 연루된 의혹 사건에 대한 특검을 거부하는 건 스스로 진실을 은폐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그동안 수차례 특검을 거부한 자가 범인이라고 주장해 왔다. '셀프 면죄부'를 통해 진실을 회피하는 게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책임있는 태도로 채해병 특검을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민주당 초선 당선인들은 윤 대통령에게 특검 수용을 압박한다는 의미에서 이날부터 국회 본청 앞 농성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선포식에 참여한 박찬대 원내대표는 "국민 생명을 놓고 흥정하듯 조건부 특검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오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3D 입체영상 대형 LED 화면으로 감상하는 '경복궁' '첨성대'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다가오는 5월 17일 ‘국가유산청’출범을 맞이하여 5월 10일(금)부터 19일(일)까지 서울역 대합실(2층) 내 공항철도 입구(서부역 방면)에서 「국가유산 디지털 홍보관(이하‘홍보관’)」을 운영하며, 이를 기념하는 개관식을 5월 10일 오전 11시에 개최한다. 이번 홍보관은 서울역을 오가는 국내외 이용객들에게 국가유산 체계 전환과 ‘국가유산청’의 출범 소식을 홍보하고, 국가유산의 미래 가치를 담은 국가유산 디지털 콘텐츠의 개발·보급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활용사례(성과)를 널리 알리려는 취지로 운영된다. 홍보관에서는 국가유산청 디지털 정책 홍보 영상과 국가유산 3차원(3D) 입체영상을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화면을 통해 시청할 수 있고, 「경복궁」, 「경주 첨성대」, 「금관총 금관 및 금제 관식」 등 다양한 국가유산을 소재로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3차원 입체 사진(홀로그램), 양방향(인터랙티브) 기술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한 국가유산 디지털 콘텐츠들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개관식에는 최응천 문화재청장과 서영석 서울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개관 기념 축사를 비롯해 국악 비보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