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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前 광주시장, 내달 8일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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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민 살면서 생각한 광주 모습 담아
- 내년 총선출마 초월에 사무소 마련
- “새로운 광주·민주당 만들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동헌(더불어민주당) 전 광주시장이 ‘선광 후광 광주의 미래를 바꾼다’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해 오는 12월 8일 오후 3시 광주문화스포츠센터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신 전 시장의 저서 ‘선광후광, 광주의 미래를 꿈꾼다’ 는 시작부터 끝까지 오직 광주를 가슴속에 새기며, 모든일에 광주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신 전 시장은 “4년간 광주시장직을 수행하면서 갖고 있던 생각과 이후 일반시민으로 살면서 생각한 광주의 모습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고 밝혔다.

 

‘선광후광(先廣後廣)’은 공적인 일을 먼저 하고 사사로운 일은 뒤로 미룬다는 뜻의 사자성어 '선공후사'에서 공과 사를 광주의 한자어 광으로 바꾼 신조어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신 전 시장은 “지난 과거를 회상하고 앞으로 광주시의 비전들을 관객과 소통하며 풀어나갈 예정”이라 말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광주을지역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신 전 시장은 “너른고을에서 찾아낸 41가지 희망이야기를 지역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소통하고 공유하고 싶다.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 본격 출마를 준비하는 신 전 시장은 “국회의원 도전을 통해 새로운 광주와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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