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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산대, 창의융합 교양교과목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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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호산대학교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핵심역량 기반 교양 교육과정 체계 혁신’세부과제의 일환으로 5대 핵심역량 중의 하나인 창의융합역량 강화를 위해 교양교과목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이번 2학기에 개설하였다고 18일 밝혔다. 

 

호산대 혁신교육원은 4차 산업혁명의 발전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기술과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고, 기초 소양으로 인식되고 있는 창의융합역량 기반 신규 교양교과목으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과목을 선정하여 교양 수준에 맞게 설계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시범적으로 물리치료과와 글로벌첨단공학부 1학년들을 대상으로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 전문대학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특화산업 연계 의료헬스케어 특성화의 일환으로 내년부터는 타보건계열 및 나머지 학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상훈 호산대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전공지식과 SW소양을 겸비한 창의적 융합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수업을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는 알고리즘 기법 등을 사용하여 사람과 컴퓨터 모두가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사고를 기르는데 노력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능동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인간존중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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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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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혁신지원사업 & RISE 연계 대학발전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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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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