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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 직원 대상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실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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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전문가 초청 직원특강 및 자원재활용 수거행사 실시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실천을 위해 오는 4월 3일 직원 대상으로 자원순환관련 전문가 초청 특강과 폐전건지 등 자원재활용 수거행사를 실시한다.

 

환경부의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수도권은 2026년, 그외 지역은 2030년) 등 쓰레기 처리문제가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올바른 분리배출 생활화, 자원의 재활용 활성화 등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노력들이 강조되고 있다.

 

달서구는 4월 직원월례모임 참석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란 주제로 생활 속 쓰레기 없애기 실천을 유도하는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쓰레기박사로 알려진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쓰레기 문제와 해결방안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월례모임에 앞서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폐의약품과 폐건진지 수거 및 교환행사도 함께 추진해 생활 속 자원순환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하는 자원순환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자원순환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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