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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양 사회적경제 민간네트워크 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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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경기 안양시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하는 '안양 사회적경제 민간네트워크 협의회'(민간네트워크협의회)가 창립됐다.

 

민간네트워크협의회는 전날 안양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20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어 정관을 확정하고 회장과 임원진을 선출했다.

3일 안양시에 따르면 관련 기업 20개사 대표와 임직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안양 사회적경제 민간네트워크 협의회'를 창립하고, 정관 확정과 함께 회장과 임원진을 선출했다.

민간네트워크협의회는 관련 기업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공동판로개척, 공동판매, 리퍼럴 마케팅(제3자가 고객을 소개해주는 마케팅), 협업 모델 연구 등을 추진한다.

회원사 간 네트워크 및 역량 강화, 예비 창업자 및 취약계층 지원도 한다.

임기 2년의 초대 회장에는 최창일 소셜워크 대표가 선출됐다. 임원진은 감사 2명과 이사 7명 등으로 구성됐다.

최 회장은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나를 이롭게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회적경제는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시켜 왔다”며 “민간네트워크 협의회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안양시는 사회적경제기업 간 소통과 네트워크 구축에 주력하는 등 관련 협의회 발족의 기반을 마련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워크숍, 간담회 등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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