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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진교육의 중심, 서울예술대학교 43회 졸업전시회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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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사진 전공 43회 졸업전시회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서 열려
오프닝 행사는 7일 오후 6시 진행될 예정...일반관람객은 7일부터 12일 까지 관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유태균) 사진 전공(책임교수 김도균) 2023학년도 졸업전시회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본 전시회 참여 인원은 3학년 총 58명 中 광고사진 전공 35명, 예술사진 전공 23명이며 관람은 12월 7일(수) 10:00 ~ 12월 12일(월) 19:00까지 관람 가능하다.

 

올해 졸업사진전에도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학생들마다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임준빈, 이강우, 오상택, 김도균, 어상선 교수가 3학년 지도를 담당하였다.

 

사진 전공의 입학은 수시와 정시 에서 실기시험을 중시하며 우수한 실기 실력을 꾸준하게 강점으로 유지해오고 있으며, 또한 교육과정에서도 실기 중심의 수업으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기술과 예술의 감성을 중요히 여기는 교육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울예대 정시 원서접수기간은 2022년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12일까지로 서울예대 사진 전공은 사진 입시 중 유일하게 차별화된 방식으로 촬영 실기를 진행함으로써 뛰어난 인재 발굴과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전공은 디자인학부에 소속되어 시각디자인 전공과 공간디자인 전공과 유대관계와 공통 수업을 운영하면서 폭넓은 교육적 관점으로 인재를 배출해 오고 있다.

 

사진 전공에는 크게 2가지 세부전공으로 나누어지며 이는 광고사진 전공과 예술사진 전공으로 분류되어 패션, 제품, 예술,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나뉘어 학생 개인의 개성에 맞는 사진 작업을 3년 동안 교육받을 수 있다.

 

또한 매 학기 학생들은 현장실습을 통해 얻은 사회 실무 경험을 토대로 졸업 후 사진 분야와 예술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어 서울예대 사진 전공 출신을 업계에서 흔히 접할 수 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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