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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현대중공업, 3999억 규모 VLEC 2척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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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현대중공업은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3999억원 규모의 VLEC 2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4.81%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1월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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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우리 제도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야...韓 세계 최고의 혁신 허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형제국인 UAE와 함께 바라카 원전의 성공을 토대로 추가적인 원전 협력과 제3국 공동 진출도 모색할 것"이라며 "탈원전 정책으로 붕괴 위기에 처한 국내 원전 생태계를 빠르게 복원하고 원전 산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2의 중동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전 부처가 영업사원으로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아랍에미리트(UAE)·스위스 순방 성과를 설명하고 국무위원들에게 후속 조치와 수출 및 투자 확대를 위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제도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야 된다"고 강조하며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혁신 허브로 만들어야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국제사회에 우리가 살아남을 수가 없다"며 "규제, 노동 등 모든 시스템에서 글로벌 스탠다드의 우리 제도를 정합시켜 나가지 않으면 우리나라에 투자도 하지 않을 것이고, 국제시장에서 우리 기업이 경쟁을 하기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충성 없는 경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이 혼자 싸우도록 놔둘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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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연쇄해킹에 "소속기관 철저 대응 당부"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중국 해커조직이 우리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에 대한 해킹을 예고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련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25일 문체부에 따르면 전 차관은 이날 중국 해커 조직의 대규모 네트워크 해킹 공격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대전 문화체육관광 사이버안전센터를 방문하는 등 25일 대응 상황 점검에 나섰다. 사이버안전센터는 113개 문체부 소속·공공기관에 대한 보안관제와 340개 기관, 95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공직자통합메일 보안관제를 당당하고 있다. 이날 문체부 전병극 1차관은 각종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에 비상 근무를 한 사이버안전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속·공공기관에 보안 권고 사항을 전파해 사이버 침해에 철저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중국 해커조직 '샤오치잉'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 한국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에 대한 해킹 공격을 하겠다고 선전 포고했다. 이들은 25일 현재까지 12개의 국내 홈페이지들을 해킹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학술기관, 협·단체, 학회들이다. 해커그룹이 해킹에 성공했다고 주장한 피해 사이트는 우리말학회, 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연구소, 제주대학교 교육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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