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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화 <영웅> 감독&배우 출연... 네이버 NOW. 무비토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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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윤제균 감독의 신작이자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영웅>이 오늘 저녁 8시 네이버 NOW. 무비토크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영웅>의 윤제균 감독, 정성화, 김고은,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가 오늘 저녁 8시 네이버 NOW. 무비토크로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토크의 영웅’, ‘영웅 골든벨’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된 이번 무비토크에서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배우들의 노력은 물론, 최초 공개하는 비하인드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누가 영웅인가!’ 코너에서는 영화를 통해 다져진 배우들의 호흡과 입담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오리지널 동명의 뮤지컬을 영화화한 <영웅>은 오는 12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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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진정한 리더는 용장 지장 아닌 소통 능력 갖춘 덕장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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