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3일 오전 11시36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북서쪽 101㎞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감지됐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5.47도, 동경 124.90도다. 발생 깊이는 10㎞다.
해상에서 비교적 약한 강도의 지진이 발생해 광주 기상청과 소방당국에 진동 감지나 피해 신고가 접수된 바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3일 오전 11시36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북서쪽 101㎞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감지됐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5.47도, 동경 124.90도다. 발생 깊이는 10㎞다.
해상에서 비교적 약한 강도의 지진이 발생해 광주 기상청과 소방당국에 진동 감지나 피해 신고가 접수된 바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