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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음주 수요일부터 기온 뚝…아침 최저 7도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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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국·5일 강원영동 비소식
아침기온 7~16도, 낮 15~23도
4일부터 모든 해상 강풍 주의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다음주 10월3~9일에는 4일과 5일에 걸쳐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4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했으며 5일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5일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 기온 7~16도, 낮 기온은 17~23도의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고기압 가장자리에 드는 6일부터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서울 8~19도, 인천 10~19도, 춘천 7~19도, 대전 8~20도, 광주 10~21도, 대구 10~22도, 부산 14~22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18~23도, 인천 17~23도, 춘천 17~23도, 대전 18~26도, 광주 19~29도, 대구 19~27도, 부산 21~26도 등으로 예상된다

한편 4일부터는 서해상과 동해상, 5일부터는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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