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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일날씨] 선선한 가을 날씨...일교차 10도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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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10~20도, 낮 최고 21~26도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9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맑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벌어져 환절기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일부 내륙 지역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24일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고,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은 15도 내외로 벌어지겠다. 내일(25일) 아침 기온은 강원내륙과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로 내려가 쌀쌀하겠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예보했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0~20도, 낮 최고기온은 21~26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수원 15도, 춘천 12도, 강릉 16도, 청주 15도, 대전 15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대구 14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3도, 수원 25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청주 24도, 대전 23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제주 26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에서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한편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와 인접한 도로에는 주변보다 안개가 짙게 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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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도급 현장 안전보건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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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리더가 독재를 하게 되는 두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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