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10.01 (토)

  • 구름조금동두천 19.2℃
  • 맑음강릉 27.3℃
  • 구름많음서울 20.7℃
  • 맑음대전 21.3℃
  • 맑음대구 22.2℃
  • 맑음울산 23.9℃
  • 맑음광주 22.5℃
  • 맑음부산 26.1℃
  • 구름조금고창 22.9℃
  • 맑음제주 25.3℃
  • 구름많음강화 18.2℃
  • 맑음보은 17.4℃
  • 맑음금산 18.4℃
  • 구름조금강진군 23.3℃
  • 맑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22.8℃
기상청 제공

경제

[핫스탁] 소니드,2분기 호실적에 강세...테라셈, 정리매매 첫날 80%대 급락

URL복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소니드=소니드가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

1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소니드는 전 거래일 대비 750원(19.40%) 오른 4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2분기 호실적이 주가를 밀어올리는 모양새다. 소니드는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89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5억원으로 253% 늘었다. 역대 최대 실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소니드는 기존 주력 사업인 LCD·OLED 신소재를 비롯해 RFID(전자태크) 등 신사업 부문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지난 2월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 전문기업 에프디스플레이 인수 역시 매출과 영업이익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소니드는 RFID와 태그 리더 등 IoT(사물인터넷) 스마트 물류 솔루션에 투입하는 하드웨어를 생산하고 있다. RFID 태그 사업은 리오프닝의 영향을 받아 소비재 업황이 회복되면서 주류, 의류, 타이어 등 여러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했다.

◇테라셈=테라셈이 정리매매 첫날 급락세다.

같은 시간 테라셈은 전 거래일 대비 1232원(85.56%) 내린 208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테라셈에 대해 이날부터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가 개시된다고 공시했다.

상장폐지 사유는 반기보고서 미제출이며 정리매매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이달 30일 상장폐지된다.


배너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민주 "국군 74주년 축하…한반도 긴장에 국방태세 유지"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수석대변인은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 영토와 영해를 지키는 대한민국 국군의 생일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군의 날 74주년을 축하하면서 한반도 긴장에 튼튼한 국방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안 수석대변인은 "지금도 대한민국 국토 방위를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북한의 군사적 도발과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거세고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이 커지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튼튼한 국방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수석대변인은 우리 국군의 성장을 추켜세우기도 했다. 그는 "74년 전 우리 국군의 시작은 미약했다. 그러나 오늘 우리 국군은 군사력 세계 6위 안에 드는 강군으로 성장했다"며 "자주국방을 위한 우리의 노력으로 방위산업은 세계 5위권 진입을 목표로 노리는 효자 산업이 되었고 한반도 평화를 유지하는 방벽으로서 ‘힘을 통한 평화’를 실현할 강력한 국방력을 갖췄다"고 전했다. 안 수석대변인은 "지금 우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것은, 강력한 힘을 갖춘 국군이 있기 때문"이라며 "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의욕과 열정만으로는 진정한 리더 될 수 없어…능력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최근 윤석열대통령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급락하고 경제위기속에 국정동력 상실 등 대선 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련의 상황들을 보면서 지난 대선을 전후해 본지에 썼던 칼럼들을 다시 생각난다. 본지 칼럼 내용대로만 국정운영을 하였더라면, 조금이라도 대통령 본인이나 참모들이 칼럼 내용에 귀 기울였으면 이런 참담함을 없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대통령의 실언과 사과 과정 등에 대해 쓴 칼럼인데 요즘에도 대통령의 실언리스크는 상존(常存)하고, 그 수습과정도 우물쭈물 하다가 시기를 놓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윤후보님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2021년 10월 25일)> 대권후보 선언이후 윤 후보의 실언이 되풀이 되자 “윤석열의 최대의 적은 윤석열”이라는 말이 회자됐다. 처음에는 정치초년생이어서, 차라리 인간적이어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좋게 보아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말실수와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망언에 가까운 실언을 쏟아내고 그 수습과정에서 보여주는 그 자신과 캠프 관계자들의 아마추어적 대처는 그동안 그를 일방적으로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