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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덕수 총리, 국회 '부산엑스포 특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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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지원 특별위원회'에 참석한다.

한 총리는 부산엑스포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이다. 그는 지난달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BTS)를 부산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대한민국에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BTS가 있다. '다이너마이트(BTS의 인기곡 제목)' 같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어 그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하는 중소기업 규제개혁 대토론회에 참석한다. 모든 정부 부처에 규제혁신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지시한 한 총리는 이날 중소기업을 위한 규제개혁 방안을 경청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하는 '소비자정책위원회'에 참석한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한 총리와 함께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추경호 기획재정부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등이 정부위원으로 함께 한다. 이날 회의는 전날 발표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관련 논의가 중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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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한국은행 통화정책·금융안정 상황 급변 시 국회에 ‘지체 없이’ 보고 법률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통화정책·금융안정 상황 급변 시 한국은행이 국회에 즉시 보고하도록 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2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구을, 보건복지위원회,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과피해자및유가족의피해구제를위한특별위원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감사원장(김호철)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재선, 사진)은 ‘한국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 제96조(국회 보고 등)제3항은 “한국은행은 통화신용정책의 수행상황 또는 거시 금융안정상황과 관련된 주요 지표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급격한 변동을 보이는 경우 변동의 주요 원인 및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보고서를 작성하여 지체 없이 국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금융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보로서 공개될 경우 국가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는 비공개로 제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김미애 의원은 “최근 환율 불안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통화정책과 금융안정 문제가 국민 생활과 직결되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은 한국은행의 정책 운용에 대한 국회의 정보 접근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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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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