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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서 스노클링하던 40대 남성 관광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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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제주에서 40대 남성이 스노클링을 하던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제주해양경찰서와 제주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인 1일 오후 5시26분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 월령포구 인근 바다에 의식을 잃은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남성 환자는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구급대가 응급처치를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이 남성이 스노클링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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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 77주년 광복절 경축식…독립유공 303명 포상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15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열렸다. 행정안전부는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15일 오전 10시 애국지사, 독립유공자와 유족, 국가 주요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연다고 밝혔다. 경축식 주제는 '위대한 국민, 되찾은 자유, 새로운 도약'이다. 광복의 의미와 자유의 가치를 되짚고 국민통합을 이뤄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주제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애국가 제창은 '항일운동의 성지'로 불리우는 소안도의 미래세대 대표와 국방부 군악대대가 선창했다. 소안도는 독립운동가와 유공자를 많은 배출한 섬으로 모든 가정이 365일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주제영상은 생존 애국지사의 인터뷰 영상과 세계를 선도하는 미래세대의 다짐을 통해 새롭게 도약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독립을 향한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펼친 독립유공자 303명을 포상했다. 이 중 5명의 후손에게 친수했다. 이어 독립의 순간을 표현한 '기쁨의 아리랑'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노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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