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2일 충북 보은군은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2022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으며 지원 대상은 보은군 전입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세대주 중 지자체가 주관 또는 위탁하는 농업 귀촌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자다.
농업 창업자금은 세대 당 최대 3억원까지, 주택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2%,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농정과 귀농귀촌팀에 문의하면 된다.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주소지 관할 지자체 전통시장 등서 가용](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9272627_327201_90x60_c0.jpg)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10.5조원 85 이상 상반기 집행, 국채상환 1조원](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0809572_87d9e2_90x60_c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