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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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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경북도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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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정(승진)

▲회계장비과장 안영호 ▲청송소방서장 윤태승 ▲고령소방서장 이재은

◇소방정(전보)

▲119종합상황실장 임준형 ▲포항북부소방서장 유문선 ▲상주소방서장 백승욱 ▲예천소방서장 김난희 ▲봉화소방서장 윤영돈 ▲119특수대응단장 류득곤

◇소방령(승진)

▲대응예방과 권익평 ▲대응예방과 이종열 ▲포항북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변재만 ▲포항북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채진구 ▲포항남부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박경노 ▲포항남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정균호 ▲안동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이한 ▲영주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조갑경 ▲영주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엄기홍 ▲경산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신인휴 ▲청송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권중혁 ▲칠곡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붕락 ▲봉화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김시현 ▲울진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주백중 ▲울진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박철호 ▲울진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성시경 ▲119특수대응단 119항공대장 권오석

◇소방령(전보)

▲소방행정과 김두진 ▲회계장비과 김두형 ▲회계장비과 박훈석 ▲교육지원과장 이상현 ▲포항남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진홍 ▲경주소방서 예방안전과장 박인교 ▲경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최윤호 ▲김천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김미정 ▲구미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광진 ▲상주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영호 ▲의성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김병각 ▲청송소방서 소방행정과장 황귀영 ▲청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신승우 ▲영덕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정순옥 ▲고령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손영수 ▲고령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박강덕 ▲성주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고태현 ▲칠곡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권오상 ▲예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신봉석 ▲예천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최원익 ▲봉화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태호 ▲봉화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윤현 ▲울진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헌 ▲119특수대응단 운영지원과장 전동수 ▲119특수대응단 직할구조대 본대장 오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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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아세안 외교전'…한미일 '공조'·中 '상호존중'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4~5일 이틀간 열린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아세안 지역이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태평양 전략'의 중심지인 만큼, 박 장관도 미국과 일본을 포함해 10여개국과 양자 회담을 갖고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외교와 안보를 가미한 포괄적 협력을 추진할 의지를 보였다. 정부는 올해 안으로 큰 틀의 인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다만 대만 해협 등 '하나의 중국' 원칙으로 인한 미-중 대립,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미-러 갈등 등 진영 간 대결 구도 속에서 한국이 어떤 입장을 취할 지는 과제로 남았다. 실제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회의 기간 내내 중러 측과 멀리 떨어진 자리에 앉거나 인사를 나누지 않았고, 왕이 중국 외교부장도 블링컨 장관 도착 전 만찬 자리를 서둘러 뜨는 등 미·중·러 최고 외교수장 간 팽팽한 긴장 분위기가 조성됐다. 중국과 일본 측은 대만 해협 문제와 관련해 전면 충돌하면서 예정된 양자 회담이 무산되기도 했다.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과 수출규제로 비롯된 일본과의 갈등 등 한반도 정세와 주변국과의 관계 설정도 풀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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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리더는 보스와는 달라야하고 리더는 프로이어야 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2개월만에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 부정평가는 60% 이상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다. 이전 대통령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장, 조국 사태 등 이런저런 큰 논란거리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경제문제 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이탈의 이유는 뭘까. 국민들은 윤 대통령을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생각했고, 기존 정치에 빚진 것이 없어서 확실한 개혁과 통합·협치의 국정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기 때문이다. 점점 낮아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해 “별 의미가 없다”고 애써 태연한 척 했고, 장관급 후보 4명 낙마, 無청문회 임명 4명 등 잇따른 인사 실패와 논란 지적에는 "이전 정권 장관 중에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을 봤냐"며 실언 수준의 발언도 했다. 취임 후 계속하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