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25일 오후 1시30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사거리 도로에서 A(45)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인도 위 변압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B(26)씨가 승용차를 피하려다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고 충격으로 변압기 절연유가 유출됐다.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는 변압기 전력공급을 끊고, 절연유를 흡착한 후 전력을 복구했다.
경찰은 A씨,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주소지 관할 지자체 전통시장 등서 가용](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9272627_327201_90x60_c0.jpg)







